우주선을 타고 우주로….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한 번쯤은 누구나 우주로의 여행을 꿈꿀 것이다.

우주는 우리에게 미지의 세계. 당연히 지상에서는 생각할 수 없는 일도 일어난다.

무려 우주선 안에서는 키가 크다고 한다. 아무리 지상과 환경이 다르다고는 하지만 그렇게 급격히 키가 커지는 것일까?

우주선 안에서는 ‘키가 커’?

중력의 관계로 키가 커지다.

키를 키우고 싶은 사람에게는 희소식이다. 개인차는 있지만 우주에 가면 정말 키가 크는 것이다. 응? 믿을 수 없어?

아무리 그래도 9cm는 너무 늘어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 다시 계측했더니 실제로는 2cm였다고 한다. 그래도 2센티미터는 자라고 있는 것이다.

그럼 왜 우주에 가면 키가 크는 걸까?

여기에는 지구의 중력이 관련되어 있다. 우리의 척추는 척추뼈라고 불리는 작은 뼈들이 겹쳐져 이루어져 있다.

이 겹쳐져 있는 부분이 우주로 가면 중력에서 해방돼 하나의 디스크당 1cm 정도 늘어나는 것이다. 그 결과로 우주에 가면 키가 커진다는 것이다.

참고로 지상에서도 중력의 영향으로 아침이 가장 키가 크고 밤이 되면 키는 작아진다. 키를 조금이라도 키우고 싶다면 아침에 키를 재는 것을 추천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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