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 후 묻은 운동화의 노란색 부분을 제거하는 방법.

모처럼 세탁한 운동화에 누렇게 질려버린, 그럴 때의 대처법을 설명하자. 다시 세탁해도 별 의미가 없으므로 올바른 방법으로 떨어뜨리는 것이 중요하다.

산성이라 누렇게 빛이 떨어진다.

알칼리성 세제로 인한 노란 빛은 산성으로 중화될 수 있다. 운동화의 누렇게 번지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일반적인 가정에 있는 식초를 활용하길 바란다.

식초에는 특유의 시큼한 냄새가 있지만 씻고 나면 남지 않아 안심이야. 담가둘 때 냄새가 신경 쓰인다면 같은 산성의 구연산을 사용하자.

식초나 구연산을 사용한 노란 침을 제거하는 방법.

식초는 200ml, 구연산을 사용할 경우 2큰술이 분량의 기준이다. 식초는 일반적인 곡물 식초를 사용하자.

  • 세면대나 양동이에 미지근한 물과 식초(구연산)를 넣는다.
  • 2~3시간 정도 방치한다.
  • 식초 냄새가 떨어질 때까지 꼭꼭 헹궈내라.
  • 천으로 수분을 닦으면 그늘 말리기를 한다.

그래도 운동화의 누렇게 번지지 않았다면 효소계 표백제를 사용하자. 식초나 구연산이 남지 않도록 정성스럽게 헹구는 것이 포인트다.

운동화의 노란 번짐을 방지하는 방법.

운동화를 깨끗하게 유지하고 싶다면 누렇지 않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막는 방법과 관리에 대해 각각 해설하겠다.

얼룩을 방치하지 않는다.

묻은 얼룩을 방치하면 누렇게 변하기 쉽다. 운동화에 흙탕물이나 모래먼지가 묻으면 그 자리에서 떨어뜨리는 것이 중요하다.

바로 물을 머금은 천으로 부드럽게 닦으면 얼룩은 깨끗해진다. 솔 부분의 오염에는 멜라민 스펀지를 추천한다. 작게 잘라서 들고 다니면 언제든 누렇게 변하는 것을 예방할 수 있을 것이다.

방수 스프레이를 사용하다.

신발용 방수스프레이를 뿌리면 누렇게 익는 원인이 되는 흙탕물 등이 잘 묻지 않게 된다. 발수 효과로 얼룩이 잘 스며들지 않게 되어 쓱 닦기만 해도 깨끗해질 것이다.

신발끈을 푼 뒤 운동화 전체에 뿌리는 게 사용법의 핵심이다. 새 운동화 이외에 사용할 경우에는 꼼꼼하게 닦아서 얼룩을 제거해 두자. 20cm 정도 떼기, 덧칠하기 등 설명서를 읽고 올바른 사용법을 지켜주길 바란다.

결론은 다음과 같다.

세탁만으로는 지우기 힘든 운동화의 누렇지만 중성세제를 사용하면 원래 색으로 되돌리는 것이 가능하다. 그대로 신으면 불결한 인상을 주기 때문에 중성세제를 사용해 깨끗하게 지워내자. 세탁한 후에 묻은 누렇게 된 곳에는 식초나 구연산을 사용하는 것이 포인트다. 또한, 손질이나 약간의 궁리로 운동화의 노란 번짐은 예방할 수 있으니 오래 애용하기 위해서라도 꼭 실천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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