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경우 로타바이러스나 노로바이러스 등에 의한 바이러스성 위장염과 함께 경련(경련)을 일으킬 수 있다. 열성경련과 달리 발열 등의 증상도 없이 갑자기 경련이 일어나기 때문에 응급진료를 받는 분도 많지만 경과관찰로 충분한 것도 많고 뇌염 등과 같이 후유증 등이 남는 것도 없는 예후가 좋은 질병이다. 위장염과 관련된 경련의 특징적인 증상, 예후, 후유증의 유무, 원인, 치료법, 예방법이 설명된다.

위장염 관련 경련이란……어린이에게 많고, 노루나 로타에 의한 바이러스성 위장염으로 발생하기도 한다.

어른에게서는 볼 수 없지만, 어린이의 경우 위장염과 관련된 경련(경련)이 발생할 수 있다. 생후 6개월에서 3세 사이의 어린이들에게 흔히 “위장염과 관련된 경련” 또는 “위장염과 관련된 경련”이라고 불린다.

위장염으로는 로타바이러스, 노로바이러스 등 바이러스성 위장염인 경우가 많은 것 같다. 이러한 위장염으로 인한 증상, 즉 구토설사가 시작된 지 2~3일째에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이들 바이러스성 위장염의 유행이 겨울부터 5월경까지이기 때문에 위장염과 관련된 경련도 이 시기에 많이 나타난다.

위장염 관련 경련 증상은 짧은 시간에 좌우대칭 경련을 반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열경련 같은 것과는 달리, 열이 없고 열이 있어도 미열이 있다. 그래서 갑작스러운 경련에 놀라 응급 진료를 받는 경우가 많다. 비록 몇 초이지만, 경련이 일어나고 안색이 나빠지기 때문에, 걱정하는 것도 무리는 아닐 수 있다. 응급병원에 온 후에도 또 경련이 있을 수 있어 걱정하는 부모님들이 많다.

위장염 관련 경련의 증상·예후·후유증·원인.

저체온증

이것은 대칭적인 근육에 의한 경련이다. 떨림과는 달리, 의식은 없다. 경련하는 시간은 짧지만, 몇 초에서 몇 분 정도 경련을 반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몇 번에서 열 번 정도 반복될 수 있다. 여러 번 반복하기 때문에 보호자로서는 불안하지만 예후가 좋은 질병이다.

경련이 만성적으로 지속되거나 경련을 일으키기 쉬운 체질이 되지도 않아 후유증에 대한 걱정은 없다.

혈액 속 혈당, 나트륨, 칼륨, 칼슘 등도 정상 상태에서 경련 증상만 나타나기 때문에 경련이 일어나는 원인은 정확히 알려져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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