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장염 관련 경련 검사·진단법……기본은 경과관찰로 의식상태가 나쁠 경우 검사한다.
위장염과 관련된 경련을 진단할 수 있는 검사는 없다.
경련의 원인으로 뇌염이나 뇌염 같은 질병이 있는지 검사한다. 의식상태가 좋지 않을 때는 등허리 부근에서 바늘을 찔러 뇌척수액을 채취해 검사하는 뇌척수액 검사, 혈액 속 혈당, 나트륨, 칼륨, 칼슘 등의 이상으로 경련이 일어나지 않았는지 검사를 하기도 한다. 뇌파 검사는 간질, 뇌염, 뇌염과의 감별을 위해 시행하기도 하지만 위장염 관련 경련을 알고 있다면 별다른 검사 없이 추적관찰만 하는 경우도 있다.
위장염 관련 경련 치료법……반복할 경우 경련 방지제 내복·링거도 맞는다.
열성경련에 효과가 있는 다이아제팜 주사, 좌약은 사용해도 경련을 반복한다. 따라서 보호자가 걱정되면 2~3일 관찰을 위해 입원하기도 한다.
반복되는 경련을 억제하기 위해서는 카르마제핀(테그레톨)이라는 항경련제가 효과가 있으며, 1회만 내복하는 것으로도 충분하다. 이 카르마제핀은 내복약이기 때문에 내복이 어려우면 경련 방지제를 수액으로 투여한다.
그 때, 당신은 페니토인(Arebiatin)이라는 경련 방지제를 맞아야 한다. 이 약은 혈관을 자극하기 때문에, 링거를 맞는 동안 통증이 있을 수 있다. 부작용으로는 부정맥이 있으므로 모니터를 켜고 투여한다. 페니토인이 되는 약으로 체내에 들어온 후 약의 효과를 발휘하는 포스페니토인(호스트인)을 2012년 1월부터는 사용할 수 있다.
몇 시간 동안 여러 번 경련이 일어나지만, 하루 이상 지나면 경련을 일으키지 않는다. 경련을 효과적으로 억제하기 위해서는 링거가 좋지만, 만약 카르마제핀이 병원에서 복용될 수 있다면 그것이 더 나을 수 있다.
여러 번 발생하는 경련을 하나의 시리즈로 생각하면, 그것은 평생 한 시리즈일 뿐이다.
대부분의 경우 경련이 일어나지 않는다.
위장염 관련 경련 예방법·주의점……위장염 자체 예방·백신 접종이 유효하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장염에 걸리지 않으면 경련을 일으키지 않는다.
장염에 걸리는 것을 예방하는 것은 중요하다. 식재료는 가능하면 충분히 가열하고, 식사 전에는 비누로 15초에 걸쳐 손가락과 손가락 사이까지 씻도록 합시다.
위장염을 일으키는 바이러스는 적은 양의 침입으로 발병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평소 예방이 중요하다.
로타바이러스에 의한 위장염도 위장염 관련 경련을 일으키므로 로타바이러스 백신을 해두는 것도 중요하다. 자세한 내용은 ‘로타바이러스 백신 효과·접종방법’을 함께 참조하기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