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 심장은 빨리 뛰고 코끼리 심장은 천천히 움직인다

쥐의 맥박은 분당 약 600회, 수명은 약 4년이다.한편 코끼리의 맥박은 분당 약 40회, 수명은 약 70년으로 맥박·수명 모두 크게 다르다.

그러나 심장의 맥동은 15억 번과 같다.이는 동물의 일생의 시간이 다르다는 것을 증명하기도 한다.

쥐의 일생은 약 4년으로 짧고 코끼리의 일생은 약 70년으로 길다.이들은 각자 다른 시간을 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우리 인간도 쥐보다 길고 코끼리만큼 또는 그 이상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 셈이다.

애완동물을 키우는 사람은 꼭 애완동물의 맥박을 재보는 것이 좋다.고양이나 개의 맥동도 사람보다는 빠르다.

그런 관점에서 동물의 일생을 의식하면 더욱 애완동물을 사랑스럽게 생각할 것이다.꼭 애완동물의 생명을 소중히 여겨줬으면 좋겠다.

심장

정리

인간의 심장이 일생 동안 ‘톡톡’할 수 있는 횟수에는 한계가 있다는 잡학을 소개해왔다.

더구나 인간뿐 아니라 포유류 동물은 모두 15억~20억 번밖에 ‘덕덕덕’하지 못하고 맥박에 따라 수명이 정해져 있다는 것은 놀랍다.

우리의 덕덕도 언젠가는 끝나버린다.그날이 올 때까지 힘껏 살고 싶은 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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