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디다질염이 ‘방치하면 안 되는’ 이유다.

임신 중에 치료를 받고 치료를 받아야 하는데, 이는 출산 시 아기에게 전염될 수 있기 때문이다.
출산할 때, 아기들은 그들의 산도인 질을 통과한다.
이때 칸디다 질염에 감염된 채로 있으면 산도를 지날 때 아기가 감염을 일으킨다.

칸디다균에 감염된 아기는 태어난 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도 입안이 하얀 칸디다 곰팡이로 가득 차거나 칸디다 피부염 등이 생길 수 있다.

‘칸디다 질염이 있을지도’라고 생각했더니.

우선은 성관계를 삼갑시다.

그리고 나서, 너는 너의 주치의와 상담을 받아야 한다.

그대로 두면 파트너 등 관련된 사람에게 감염이 확산된다.
다 나을 때까지 성행위를 하지 마라.

또한, 칸디다 질염은 스스로 성기를 씻는 것만으로는 고칠 수 없다.
균을 살균하는 약을 투여해야 하므로 의료기관에서 치료를 받읍시다.

‘하복부 통증’ 등이 있을 때는 임신부 검진을 기다리지 말고 병원으로 간다.

  • 아랫배 통증이 있다.
  • 분비물이 늘고 있다.
  • 부정 출혈이 있다.
  • 성관계를 할 때 통증을 느낀다.

위의 증상이 보일 때는 임신부 검진을 기다리지 말고 의료기관에서 상담합시다.

칸디다 질염은 면역이 떨어지면 발생할 수 있는 흔한 질병이다.
특히 면역이 떨어지는 임신 중에 발병하는 사람이 많으므로 부끄러워하지 말고 의사에게 전달합시다.

다른 성병이라도 창피하다고 진찰을 미루다 보면 태아에게까지 영향이 미치는 경우가 적지 않다.

임신 중 질병을 방치하는 것은 엄마를 다치게 할 뿐만 아니라 아기의 목숨도 앗아갈 수 있다.
질병을 파악하고 조기 치료로 연결하기 위해서도 주저하지 말고 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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