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 알레르기일 가능성이 있다.
임플란트에 사용되는 금속은 순수 티타늄이나 티타늄 합금이다. 이 금속들은 생체 친화적이고 쉽게 몸에 친숙해진다. 금속 알레르기도 잘 생기지 않는다.
하지만 티타늄에 금속 알레르기가 있는 경우는 극히 드물기 때문에 알레르기 발생 위험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다. 특히 다른 금속에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들은 티타늄에도 알레르기가 생길 위험이 높다.
임플란트 주위염일 가능성이 있다.
임플란트 둘레염은 임플란트를 심은 주변 조직이 치주질환균에 의해 침범된 상태다. 임플란트 둘레염은 진행되면 잇몸이 붓고 피가 나면서 치주주머니에서 고름이 나오게 된다. 심각해지면 임플란트가 떨어질 수 있다.
임플란트 주위염의 영향은 임플란트를 한 부분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치주질환균이 구강 내에서 퍼지면서 건강한 다른 치아들도 치주질환으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될거야.
구취가 악화될 수 있다.
임플란트 치료 후 ‘입 냄새가 심하게 난다’고 고생하는 사례가 있다. 임플란트를 한 부분은 치주주머니가 깊어지는 경우도 있어 연마 잔여물 발생이나 오염이 쌓이기 쉽다. 그곳에 세균이 증식하여 음식물 찌꺼기를 먹이로 하여 악취의 가스를 내뿜는다.
임플란트 주위염 또한 구취를 유발할 수 있다.
정기적인 유지보수가 필요할 것이다.
임플란트를 한 후에, 너는 정기적으로 유지보수를 받아야 한다. 유지보수를 받지 않으면 임플란트에 문제가 있어도 알아차리기 어렵고, 청소를 할 수 없어 치주질환 진행을 돕는다.
유지보수 빈도는 클리닉과 임플란트 상태에 따라 달라지지만 수술 후 1개월, 3개월, 6개월로 점차 간격이 벌어지다 결국 1년에 한 번 정도다. 정기적으로 치과에 가야 하고 비용도 많이 들기 때문에 몇몇 사람들은 그것을 불편해 할 수 있다. 하지만 자연치아 정기검진은 3~4개월마다라고 하니 그때 함께 확인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치료가 장기간 걸린다.
임플란트를 치료하는 것은 시간이 걸린다. 말씀드린 바와 같이 임플란트는 2회 수술할 수 있으며, 1차 수술과 2차 수술 사이에 3~5개월의 치유기간이 필요하다. 게다가, 환자들은 수술 전에 진찰, 검사, 치료 계획 수립 등을 위해 병원에 가야 하며, 수술 후에도 유지보수를 받아야 한다.
장기적인 치료는 당신의 몸과 마음에 부담을 줄 수 있다.
문제가 생기면 재치료가 필요하다.
임플란트 치료 후 ‘맞물림이 잘 안 된다’, ‘통증이나 붓기가 빠지지 않는다’, ‘임플란트가 빠진다’ 같은 오류가 발생하는 경우가 있다. 그런 경우에는 재치료가 필요하다.
눈으로 볼 수 있는 인공 치아는 비교적 고치기 쉬울 것이다. 하지만 턱뼈에 묻혀 있는 임플란트를 다시 치료하는 것은 어렵고 쉽게 진행되지 않는다.
비싼 치료비가 든다.
임플란트 치료비는 일부 사례를 제외하고는 원칙적으로 자비이다. 보험이 적용되지 않기 때문에 치료비가 비싸다.
치과마다 치료비는 다르지만 어쨌든 부담 없이 낼 수 있는 금액은 아닐 것이다.
임플란트 치료가 적합하지 않은 분이 있다.
임플란트 치료는 모든 사람들에게 적용될 수 없다. 다음과 같은 전신 및 구강 내 상황이 있는 사람은 임플란트 치료가 어려울 수 있다.
- 턱뼈가 얇은 편이다.
- 충치·치주질환·치조 고름 등이 있는 분.
- 전신질환이나 기저질환(고혈압·당뇨병·골다공증 등)이 있으신 분.
- 미성년자(성장 중인 어린이) 등.
아래턱뼈에는 동맥과 정맥, 신경이 들어 있는 ‘아래턱관’이라는 관이 있다. 턱뼈는 수술 시 드릴이나 임플란트로 하악관을 손상시키지 않기 위해 충분한 두께가 필요하다.
충치나 치주질환, 치조 고름 등 구강 내 상태가 좋지 않다면 우선 치료 후 수술을 받아야 한다. 또한, 전신질환이나 기저질환이 있는 분은 임플란트 치료가 불가능할 수 있으므로 사전에 의사와 상담해야 한다.
게다가, 자라는 아이들은 임플란트 치료를 받을 수 없다. 임플란트와 뼈가 결합할 때 뼈 성장에 의해 메워지기 때문에 성장이 안정된 후에 치료하는 것이다.
임플란트의 장점도 알아두자.
지금까지 임플란트의 단점을 소개했지만 장점이 없는 것은 아니다. 단점이 있는 반면 기능과 심미성이 뛰어나 높은 치료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단점뿐만 아니라 장점도 함께 파악해 둡시다.
건강한 치아에 부담을 주기 어렵다.
임플란트는 치아를 잃어버린 부분에 심어서 인공 치아를 만든다. 인접한 치아를 깎거나 틀니를 안정시키기 위한 장치를 부착하는 치료가 아니다. 즉, 인접한 치아에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임플란트 자체만으로 견고한 치아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다. 따라서 남아 있는 치아에 부담을 덜 주고 건강한 상태를 유지하기 쉽다.
턱뼈가 잘 빠지지 않는다.
임플란트를 하면 턱뼈가 잘 빠지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그것은 턱뼈에 임플란트를 삽입하는 데 이유가 있다.
원래, 턱뼈는 치아를 지탱하는 역할을 한다. 하지만 치아가 빠지면 지탱할 수 있는 것이 없어져 턱뼈가 점차 앙상해진다. 임플란트를 턱뼈에 삽입함으로써 자극이 전달되어 살을 빼기 어렵게 만든다.
꼭꼭 씹을 수 있다.
임플란트 치료를 받은 직후에는 다소 위화감이 있지만, 익숙해지면 자신의 원래 치아처럼 씹을 수 있게 된다. ‘좌우 밸런스 좋게 씹을 수 있다’, ‘씹는 맛이 느껴진다’, ‘제대로 씹을 수 있다’고 실감할 수 있어 식사를 즐길 수 있을 것이다.
자연스러운 치아에 가까운 모습이 된다.
심플란트의 특징은 높은 심미성이다. 임플란트체 및 어바트먼트 부분은 밖에서 보이지 않기 때문에 눈에 들어오는 것은 인공치아 부분뿐. 그래서 그것은 자연적인 치아와 거의 다르게 보이지 않고 눈에 띄지 않는다. 입가를 가리지 않고 마음껏 웃을 수 있는 것도 기쁜 점이다.
오래 간다.
임플란트는 정기적인 건강검진이 필요하지만 관리를 잘 하면 오래 지속된다. 치과의학회가 소개한 데이터를 보면 임플란트의 10~15년 잔존율은 위턱이 약 90%, 아래턱이 약 94%로 높은 수치를 보인다. (부위나 조건에 따라 수치의 전후 있음)
그러나, 그 효과는 영구적으로 지속되지는 않는다. 수명이 다한 임플란트는 기본적으로 재수술을 하고 새로운 임플란트를 심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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