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에도 주의해야 한다.
자외선이라고 하면 여름이지만 연중 내리쬐기 때문에 물론 겨울에도 주의가 필요하다.
겨울에 눈이 오는 날과 겨울 스포츠에 눈이 타는 날이 있다.
자외선은 하늘에서 내리쬘 뿐만 아니라 공기 입자에 흩어져 닿는 자외선 외에도 땅에 반사되어 닿는 것도 있다.
자외선 반사율은 아스팔트 같은 지면이 10~20%인 반면 새로 온 눈은 80%에 달한다.
겨울 스포츠를 할 때, 스키장에서는 하늘에서의 자외선보다 반사된 자외선이 강하기 때문에, 뺨에서 아래가 햇볕에 타기 쉬우니, 입술 선탠 대책은 잊지 맙시다.
입술 선탠 관리, 바로 해보고 싶은 대처법.
그러면, 내가 너의 입술을 건조하고, 따갑고, 갈라지고, 피부가 벗겨지고, 물집이 생기고, 붓는 것과 같은 증상에 맞는 관리를 소개할게.
입술 건조에는 충분한 보습을.
입술은 다른 피부보다 자외선에 덜 민감한 곳이다.
자외선의 손상에 의해 건조해진, 비교적 이른 단계의 껍질 벗겨짐이나 균열의 경우는, 어쨌든 충분히 보습을 합시다.
껍질을 벗기거나 건조함을 막으려고 하여 핥아 적시거나 립밤을 여러 번 강하게 바르는 것은 악화의 원인이 되므로 주의합시다.
만약 껍질이 심하게 벗겨진다면, 바셀린을 바르고 닦은 후에 조심스럽게 벗겨라.
아프거나 얼얼할 때는 식혀라.
햇볕에 타는 것은 가벼운 화상이다.
통증을 느끼거나 얼얼할 때는 얼음이나 찬물로 제대로 식혀주는 것이 좋다.
차갑고 가라앉으면, 화장수를 뿌려서 수분을 보충해라.
또한 바셀린이나 립밤을 바르고 랩을 발라 10~15분 정도 립팩을 한다.
이 케어로 수분과 유분을 보충할 수 있으니 시도해봐.
랩팩을 할 때는 알코올이나 향료가 함유된 화장수는 자극이 되어 오히려 염증이 심해질 수 있으므로 알코올이 없는 것이 없다면 바셀린만으로도 충분하다.
또한 말기름이나 아르간오일을 사용해도 좋지.
또한 비타민E가 함유된 립밤과 오일 등은 비타민E의 작용으로 피부의 산화를 막고 탄력과 보습력을 촉진해 염증을 억제해준다.
입술이 붓거나 물집이 생기면.
자외선을 많이 받으면 햇볕에 타서 입술이 붓거나 물집이 생길 수 있다.
부었을 때도 마찬가지로 식히고 보습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물집이 생겼을 때는 식히는 것을 우선으로 하고, 물집은 터트리지 않도록 하여 안정되게 유지합시다.
또 타버린 곳을 더욱 타지 않도록 합시다.
UV효과가 있는 립밤을 사용하거나 UV효과가 있는 마스크를 사용하는 등 직접 자외선이 닿지 않도록 조치하는 것이 중요하다.
식사라도 케어를.
햇볕에 타는 것을 예방하고 햇볕에 탄 후에 관리하기 위해서는, 당신이 섭취하고 싶은 것 뿐만 아니라, 비타민 A, 비타민 C, 비타민 E와 같은 영양소가 있는 식단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비타민 A.
피부와 점막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β―카로틴은 비타민A로 변환되어 작용하므로 함께 섭취하면 비타민A가 효율적으로 섭취될 수 있다.
녹황색 채소는 비타민 A가 풍부하다.
비타민 C.
색소침착을 예방하고 콜라겐에 영향을 준다고 한다.
레몬, 딸기, 브로콜리, 녹차에도 포함되어 있다.
비타민 E.
그것은 혈액 순환에 영향을 미친다.
아몬드 같은 견과류와 식물성 기름에 포함되어 있다.
거친 입술에 가해지는 부담은 일상생활에도 숨어있다.
치약과 구강청결제는 멘톨을 자극할 수 있다.
사용할 때의 양을 줄이거나 입술이 되도록 하지 않거나 저자극성의 것으로 바꾸는 등의 대처를 권장한다.
입술 선탠 후 관리를 해도 잘 낫지 않을 때는 피부과 진료를 받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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