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하면 잘 수 있어! 자기만의 ‘수면의식’을 갖고 있어.

잠들기 전에 뭔가 루틴을 만들어 보자.
스트레칭과 마사지는 혈류를 촉진하기 때문에 추천한다.
밤 9시 이후의 복근과 같은 격렬한 운동은 휴식 모드에서 멀어지기 때문에 금지된다.
스트레칭 등 근육을 풀어줌으로써 릴랙스를 하고, 몸의 뭉침을 풀어봅시다.
잠들기 전 3분에서 5분 정도에 하는 간단한 스트레칭이나 고관절을 여는 동작은 릴랙스 효과가 높아 추천한다.
매일의 습관이 되는 것을 목표로 시작해 봅시다.
침대에 들어가면 심호흡을 한다, 간접증명을 사용한다, 종이에 적어내는 등 자신에게 맞는 것을 찾아봅시다.

위에서 소개한 내용은 자신의 기분전환을 도모할 수 있는 취미를 하는 것, 의식을 가지고 대처할 수 있는 것이다.
부담 없이 할 수 있으니 꼭 시도해 보시길.

혈 누르기로 졸음을 유발한다.

자고 싶은데 잘 수 없을 때 밀어줬으면 하는 3가지 혈을 소개한다.

[잠이 오지 않을 때 누르고 싶은 혈]

  • 태초
  • 신문
  • 실면

태초 : 뇌를 너무 많이 일하게 했을 때 마음을 쉴 수 있는 혈
정보 사회의 현대 생활 방식은 신체를 움직이는 것보다 뇌를 작동시키는 것이 압도적으로 많아지고 있다.
컴퓨터나 스마트폰으로 몸을 움직이지 않고 뇌만 끊임없이 일하게 하면 마음은 동양의학에서 말하는 ‘흥분’ 상태가 된다.
‘흥분’ ‘흥분’ 상태에서는 부교감신경을 우위에 두고 몸을 릴랙스시킬 수 없기 때문에 잠을 잘 수 없다.
교감신경에서 부교감신경으로 잘 전환되지 않는 상태가 지속되면 잠들기까지 시간이 걸리는 ‘수면곤란’ 상태가 된다.

[혈 부위] : 발등의 엄지와 검지의 붙이뼈가 만나는 곳에서 손가락 끝보다 움푹 들어간 곳

신몬 : 생체리듬을 조절하는 혈
이제 우리의 삶은 일출과 일몰에 관계없이 수면 시간도 스스로 결정할 수 있다.
하지만 내장은 24시간 같은 방식으로 일하지 않고, 밤낮으로 다른 방식으로 일한다.

[혈 부위] : 손목의 휘어짐을 새끼손가락 쪽으로 쓰다듬고, 뼈가 나온 바로 앞에서 손가락이 멈추는 곳

실면 : 불면 해소를 촉진하는 혈 
발뒤꿈치가 뻣뻣해지면 혈액을 밀어내는 심장에 무리가 가고 수면 리듬이 흐트러지게 된다.

[혈 부위] : 발뒤꿈치 중심

뜸, 혈장, 마사지는 잠을 잘 수 없는 상황을 개선하는 데 효과적이다.
혈 주위에는 신경과 혈관이 모여 있는데, 혈을 누르면 혈류를 촉진하여 내장 등의 기능을 증가시키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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