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궁경부암의 주요 증상…… 처음에는 자각증상 없음·무증상 두려움.
자궁경부암은 처음에는 자각증상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 무증상 상태에서 병이 진행되면.
- 생리도 아닌데 피가 나는 부정출혈이 있다.
- 성관계 후에 출혈하다.
- 종기에 피와 고름이 섞여 있다.
그러한 증상이 나타날 것이다.
자궁경부암 검사법……세포진.
암을 발견하기 위해서는 면봉이나 솔로 자궁경부를 가볍게 문질러 암세포가 없는지 확인하는 ‘세포검사’라는 간단한 검사를 한다. 통증이 없기 때문에 마취가 필요 없는 간단한 검사이다. 기업 건강검진에 들어가 있기도 하지만 산부인과라면 어디서든 받을 수 있다. 일 년에 한 번은 받도록 합시다. 또한 HPV 감염 여부도 검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자궁경부암 치료법……초기라면 부분절제.
세포 검사는 채취한 세포의 소위 ‘얼굴’을 조사한다. 암세포는 원래 자신의 정상 세포가 점점 더 나빠지고 변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라. 즉, 정상 세포가 ‘좋은 얼굴’을 가지고 있다면, 암세포는 매우 ‘나쁜 얼굴’을 가지고 있다.
나쁜 외모 변화의 정도는 ‘분류’이다. 등급 분류는 1부터 5까지로 분류될 수 있다. 그건 그렇고, 1이 정상이야. 나쁜 생김새로 인해 정상인지, 조금 수상하지만 당분간 정기적으로 지켜보면 좋은 상태인지, 자궁 표면에 머물러 있는 ‘상피내암’인지, 깊게 진행되고 있는 ‘침윤암’인지 대충 알 수 있는 셈이다.
나는 일반적인 흐름을 설명할 것이다. 아주 초기에 조기에 발견할 수 있다면 ‘원뿔절제술’이라는 자궁 입구 일부만 떼어내는 수술이 일반적이다. 하지만 진행되면 자궁전절제술이라고 해 자궁을 전적출해야 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더 진행되면 난소 등 자궁 주변 조직도 적출하는 ‘광범위자궁전절제술’이나 림프절도 제거해야 하는 ‘림프절 세척’의 필요도 나온다.
게다가, 수술을 할 수 없는 사람들은 방사선이나 항암제를 수술 전이나 후에 추가 요법으로 사용할 수 있다. 하지만 실제로 방사선, 항암제, 수술의 조합은 개별 환자마다 다르기 때문에 주치의와 잘 상의해야 한다. 자궁경부암 치료에 대해서는 암 정보 서비스인 ‘자궁경부암 치료’에서도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자궁경부암은 조기발견·치료하면 치유율이 매우 높아 이후 임신·출산도 가능하다. 검진을 받고 조기발견을 목표로 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