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 후 소변이 새거나 소변이 잘 나오지 않는 등의 배뇨 이상 상담 창구는?
그리고 수술 후 소변이 새거나 소변이 잘 나오지 않는 등의 증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은 그 증상을 어디에 상담해야 할지 모르고 있는 것 같다. 일반용 서적도 없고 한꺼번에 해설된 것도 좀처럼 없다. 곤란해서 여러 가지 조사한 끝에, 같은 증상을 겪는 환자의 블로그 등을 보고 내 외래에 오신 환자분이 계셨다.
자궁경부암 수술 후 배뇨 이상은 부인과 의사들이 자주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는 것 중 하나이다. 많은 현대인을 대상으로 하는 자궁경부암 수술 후 배뇨 이상 데이터는 거의 없다. 해외 보고에 따르면 자궁 확대 후 배뇨 이상 발생률은 8~80%로 나타났다*(참고문헌은 마지막). 그것들은 모두 1980년대에 보고된 것들이다, 그래서 그것들은 약간 오래된 인상이다. 최근에는 적극적으로 신경을 남길 수 있는 수술을 하는 시설도 있는 것 같다.
배뇨 이상 상담은 ‘배뇨기능학회 인증의’로 문의하면 된다.
그리고 비뇨의학과 의사들도 자궁경부암 수술 후 배뇨 이상을 보는 데 다소 불편함을 느끼는 의사들이 사실 적지 않다. 그 원인으로는 이 증상에 위와 같이 제대로 된 데이터가 없다는 점, 어떤 검사나 치료를 해야 할지 확실하지 않다는 점, 사람마다 증상이 나타나는 방식과 무게가 다르다는 점 등을 들 수 있다.
같은 비뇨의학과라도 각각 전문 분야가 나뉘어져 있다. 배뇨 이상을 전문으로 보는 선생님도 있지만, 암이나 결석을 전문으로 하는 선생님도 있다. 간단한 기준은 “배뇨 기능 학회 공인 의사”이다. 2017년에 생긴 인증제도이기 때문에 베테랑 선생님이라도 없는 경우도 있지만, 인증의사 선생님은 소변 기능을 잘 안다고 해도 좋을 것 같다.
가까운 곳에서 상담을 원한다면 우선 배뇨기능학회 공인의 자격을 갖춘 의사를 찾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배뇨 이상의 종류……방광이 원인인 것·요도가 원인인 것.
배뇨 이상의 종류는 크게 방광과 요도 장애로 나뉜다. 소변 흐름 검사, 잔뇨 측정 및 나중에 설명할 (비디오) 유로역학 검사를 통해 어떤 문제가 실제로 발생하고 있는지 결정할 것이다. 환자마다 상황이 다르기 때문에 모두가 같은 치료를 받을 수는 없다.
■ 방광 이상으로 인한 배뇨 이상.
방광의 이상은 척수에서 방광으로, 방광에서 척수로 가는 신경 통로가 손상되면서 발생한다. 일반적인 사람들에게는, 소변의 의도라고 불리는 것은 소변을 덜 느끼거나 보는 것을 의미한다. 게다가, 소변 반사라고 불리는 것은 화장실에 가도 소변을 볼 수 있는 스위치가 켜지지 않게 하여 소변을 원활하게 볼 수 없게 한다. 복부 압력 배뇨라고 불리는 것은 당신이 대변을 볼 때처럼 아랫배에 힘을 주고 움직이면 소변을 보는 패턴이다. 방광 벽을 느슨하게 하고 이완시키는 신경 신호가 없어져 방광 벽이 딱딱해지거나 두꺼워진다. 과민성방광이라고 해서 갑자기 소변이 나오고 싶어지거나 제시간에 소변이 떨어지거나 빈뇨가 오는 증상이 생기기도 한다. 방광의 벽이 딱딱해진 결과로 소변이 요관에서 신장으로 역류하는 ‘방광요관역류’ 상태가 된다. 이렇게 되면 감염된 소변이 신장으로 들어가 신우라는 신장의 소변을 모아두는 곳에 염증이 생겨 신우신염이 생길 수 있다.
■ 요도 이상으로 인한 배뇨장애.
소변을 보지 않도록 조여두는 ‘요도괄약근’으로 가는 신경이 상하면 기침이나 재채기 시 소변이 새거나 복압성 요실금이 생길 수 있다. 방사선 조사를 오래 받은 사람은 요도가 딱딱해지고 탄력을 잃어 닫히는 힘이 약해져 요실금이 생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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