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철이 되면 천식 증상이 악화되는 분이 있는 것 같다. 눅눅하고 무더운 시기에 특히 주의가 필요한 것은 곰팡이로 각종 질병의 원인이 된다. 천식과 비슷한 ‘알레르기성 기관지폐 아스퍼길루스증’도 많은 질병 중 하나다. 곰팡이로 인해 발생하는 질병 목록과 조심해야 할 증상, 효과적인 곰팡이 대처법에 대해 설명한다.
20~25℃, 습도 65% 이상에서 늘어나는 곰팡이.
곰팡이는 공식적으로 ‘곰팡이’라고 불리는 미생물이다. 그것은 식물과 달리 포자에 의해 확장된다. 곰팡이는 모두 나쁜 것처럼 보일 수 있지만, 항생제, 된장, 맥주와 같은 인간에게 유익한 것들도 곰팡이에 의해 만들어진다.
한편으로 문제가 되는 것은 인체에 악영향을 주는 곰팡이. 한 가지 예를 들자면, Kandida 균, 백선 균, Aspergilus 균, Arternalia 균, Cripocus 균 등이 있다.
곰팡이는 영양이 풍부한 다습한 환경 어디에서나 발생할 수 있으며 음식, 식물, 플라스틱 등 어떤 것에도 발생할 수 있다. 온도 5~35℃ 중에서도 특히 20~25℃, 습도 65% 이상의 환경을 선호하므로 곰팡이로 인한 악영향을 알고 생활공간을 잘 가꾸는 것이 중요하다.
장마의 천식 증상은 곰팡이 때문? 곰팡이로 인한 신체 악영향?

곰팡이가 인체에 미치는 영향은 곰팡이 자체에 의한 감염병과 곰팡이에 의한 알레르기 반응 두 가지다.
곰팡이 감염으로 발생하는 질병으로는 진균성 폐렴, 백선균에 의한 피부 진균증인 이른바 무좀, 칸디다에 의한 식도염과 위장염, 크립토코쿠스에 의한 뇌수막염 등이 있다. 곰팡이에 의한 알레르기는 천식, 아토피, 알레르기성 비염 등을 포함한다.
곰팡이에 의한 감염병 증상이 일어나는 것은 면역이 저하된 사람에게 많지만, 곰팡이에 의한 알레르기나 곰팡이에 의해 일어나는 천식이나 아토피 등의 증상 악화는 면역력에 관계없이 일어난다. 특히 곰팡이에 의한 알레르기는 ‘알레르기성 기관지폐 아스퍼길루스증’이라는 질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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