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음 난청의 셀프 체크법.간단한 체크법.

공식적인 진단을 위해서는 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아야 하지만, 먼저 자가 점검을 해보고 싶은 분은 가락처럼 진동하는 막대를 준비할 수 있는 것이 가장 좋다. 이마 중앙에 대고 좌우 어느 쪽이 울림을 느끼기 쉬운지 확인한다. 만약 네가 좌우 차이를 느낀다면, 한쪽 난청을 의심할 수 있다. 음차에 가까운 것이 없다면, 손이나 마사지기 등으로 이마 중앙을 조금씩 자극해 보는 방법으로 체크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저음난청과 돌발성난청의 차이·저음난청과 비슷한 질병이다.
저음 난청과 돌발성 난청은 모두 내이에서 발생하는 질환이다.

돌발성 난청은 말 그대로 어느 날 갑자기 들리지 않는 병으로 한쪽 귀에서 갑자기 난청, 요폐, 이명, 어지럼증 등이 동반된다. 일반적으로 재발하지 않고 한 번 회복한 뒤 재발하면 두 번째부터는 돌발성 난청이라고 하지 않는다.

저음장애형 감음난청은 갑자기 낮은 소리의 난청, 이폐감, 이명, 가벼운 어지럼증을 동반할 수 있어 치유가 쉽지만 재발도 쉽다.

비슷한 증상을 동반해 헷갈리기 쉬운 질병으로는 다음과 같다.

  • 돌발성 난청.
  • 메니에르 병.
  • 외림프루.
  • 청신경 종양.

가 들 수 있다. 이것들을 올바르게 진단하고 식별하는 것이 중요하다.

난청

저음난청 같은 증상이 있는 경우에는 빨리 이비인후과 진료를 받도록 한다.

저음 난청은 경미한 것부터 배경에 다른 질병이 숨어있는 경우까지 다양하다. 갑자기 신경 쓰이는 자각증상이 나타나 걱정되거나 가벼워도 1주일 이상 증상이 지속될 경우 이비인후과를 찾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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