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에서 만든 잼이나 과일주를 만들어 본 적이 있나요? 병에 보관하는 사람이 많을 것 같은데, 반드시 병 소독이 필요하다.
하지만 다양한 방법이 적혀 있어서 결국 어떤 방법을 시도해야 할지 모르겠다… 라는 생각도 들거야.
이번에는 병의 알코올 소독에 대해 소개하겠다. 소독할 때 팁이나 추천하는 병 등도 함께 소개하니 꼭 참고해 보시길!
왜 소독할 필요가 있니?
직접 만든 잼이나 과실주의 기쁜 장점은 방부제나 첨가물이 들어있지 않다는 것. 작은 아이들이나 건강에 신경 쓰는 사람들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것이 수제 식품의 묘미이다.
하지만, 방부제와 같은 방부제가 없는 반면에, 세균의 증식은 음식을 상하게 할 수 있다. 따라서 곰팡이 발생을 예방하고 장기간 보존하기 위해 병 소독이 필요하다.
가정에서 병을 소독하는 일반적인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다. 다음은 그것의 대표적인 예이다.
끓는 물에 소독하기.
차아염소산나트륨(밀튼 등)에 의한 소독.
알코올(소독용 에탄올) 소독.
각각 장단점이 있으니 자세히 살펴봅시다.
끓는 물 소독의 장점·단점.
끓는 물 소독의 장점은 뭐니 뭐니 해도 간편한 점. 뜨거운 물과 냄비가 있으면 쉽게 할 수 있다.
냄비에 물을 넣고 끓으면 소독하고 싶은 용기를 넣어라. 하지만 쉽게 할 수 있는 반면 화상을 입을 수 있고 급격한 온도 변화로 병이 깨질 수 있다.
또한, 소독하고 싶은 용기가 크다면, 더 큰 냄비를 준비해야 한다. 그것이 큰 용기를 소독하기에 적합하지 않은 이유이다.
저염소산나트륨에 의한 소독의 장단점.
다음으로 소개할 것은 차아염소산나트륨을 사용한 소독방법이다.
차아염소산나트륨이라고 하면 생소할 수 있지만 하이터나 밀튼을 이용한 소독방법을 말한다. Milton 같은 것들은 분말로 만들어져 있어서 운반하기 쉽다.
용기에 정해진 양의 물과 배합하고 거기에 소독할 것을 담그기만 하면 되기 때문에 번거롭지 않다. 하지만 꽤 강한 약품 때문에 손이 거칠어지거나 산성인 것과 섞으면 염소가스를 발생시킬 위험도 있다.
또한, 금속이 부식되기 때문에 용기에 따라 사용할 수 없을 수 있다.
알코올 소독의 장단점.
알코올 소독은 플라스틱과 고무 제품이 악화되는 단점이 있다.
하지만 병을 소독하는 것은 가장 좋은 방법이다. 왜냐하면 알코올을 부엌 종이에 넣고 병을 닦는 것만으로 소독할 수 있기 때문이다. 현재는 스프레이 형태의 알코올 소독제도 판매되고 있어 보다 간편하게 소독이 가능하다.
알코올 도수가 높은 술로 대용할 수 있니?
알코올 도수가 높은 소주가 상처 등을 소독하는 데 사용되기도 했다고 한다.
하지만 알코올을 통한 소독 효과를 가장 기대할 수 있는 것은 알코올 도수가 70~80도이다. 소주는 약 35도이기 때문에 소독용으로 사용하는 것은 추천하지 않는다.
흔히 병 소독 방법으로 화이트 리커 등을 이용하는 방법이 소개된다. 하지만 위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소독 효과로 가장 기대되는 것은 70도에서 80도 사이의 소독용 에탄올이다. 제대로 소독하고 싶다면 소독용 에탄올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다만 간편하고 빠르게 병을 소독하는 방법으로 와일리커 등을 이용하기도 한대. 너는 네 목적에 따라 그것을 사용할 수 있다.
알코올 소독하는 방법.
[알코올 소독에 필요한 것]
소독용 에탄올 또는 화이트 리커.
깨끗한 행주 혹은 키친 페이퍼.
알코올 소독을 할 경우에는 목적에 맞게 시중 소독용 에탄올이나 화이트 리커를 준비합시다. 스프레이 타입은 소독용 에탄올에 유용하다.
절차를 밟는다.
1.우선 주방용 중성세제로 병을 잘 씻읍시다.
2.병을 쉽게 닦고 잘 말려라.
3.에탄올이나 화이트 리커를 병에 직접 뿌리거나 행주에 집어서 병을 구석구석 잘 닦는다.
4.네가 그것을 충분히 말리면, 그것은 끝날 것이다.
직접 만든 음식을 만들어 즐겨보자.
잼이나 과실주 등 수제 식재료는 시중에서 파는 것에 비해 시간과 노력을 들인 만큼 더 맛있게 느껴진다.
보관용 병도 마음에 드는 디자인을 준비하면 주방 인테리어에도 한몫할 것이 틀림없다. 꼭 시도해 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