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난방 조정]
사람의 몸에 있는 체온조절 기능은 자율신경과 관련이 있다.
극단적인 일교차의 기온 변화는 자율신경의 균형을 무너뜨릴 수 있으므로 에어컨 사용 시 적절히 조절합시다.
냉방온도를 너무 낮추지 않도록 하고 실온은 28℃로 유지할 수 있도록 합시다.
실온이 24℃ 이하로 떨어지면 몸이 쉽게 식는다.
[샤워보다 입욕]
최근에는 샤워를 하고 있는 사람도 많지만, 욕조에 몸을 담급시다.
너무 높은 온도에서는 말초혈관이 확장되지 않아 몸이 따뜻해지지 않기 때문에 탕온은 38~40도에서 20분을 기준으로 천천히 담그는 것이 좋다.
하루 일 등으로 긴장 상태인 신체를 입욕하고 릴랙스함으로써 부교감 신경이 우위인 상태로.
자율신경을 조절하는 것은 체온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
땀은 체온을 낮추므로 목욕 후에는 확실히 물기를 닦고 보온에 주의합시다.
[꽉 조이는 옷에 주의]
당신의 몸을 조이게 하는 보정된 속옷과 코르셋은 혈관을 압박하고 혈액순환을 방해한다.
추울 때 겹쳐입는 것은 옷과 옷 사이에 공기층이 생겨 보온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당신의 몸에 맞는 사이즈로, 겹겹이 입어도 꽉 끼지 않는 것이 최선이다.
또한 상반신은 대책하고 있어도, 아래는 치마 등으로 다리가 차가워지면 몸이 따뜻해지지 않는다.
다리는 근육량이 많은 부위이기 때문에 다리가 차가워지면 열을 놓치지 않도록 근육이 딱딱해져 혈액순환 불량을 유발한다.
레그워머 등을 사용해서 발밑도 따뜻하게 합시다.
저체온증을 개선하는 식사란?
식단은 또한 저체온증의 원인이 된다.
만약 당신이 너무 많이 먹으면, 당신의 위장에 혈액이 집중되지만, 근육을 둘러싼 혈액이 줄어들기 때문에, 당신의 몸은 차가워지기 때문에 과식은 금지된다.
식사의 기본 ‘배 8분째’를 의식합시다.
또한 몸을 식히는 음식과 따뜻하게 하는 음식이 있다.
동양 의학에는 우주에 존재하는 모든 것을 음과 양으로 나누어 생각하는 음양론이라는 개념이 있다.
음식도 몸을 식히는 음성식품과 몸을 따뜻하게 하는 양성식품으로 나뉜다.
몸이 차갑다면 음성식품을 자제하고 양성식품을 적극적으로 섭취하는 것이 좋다.
식지 않도록 양성 식품만 먹으면 되는 것이 아니라 골고루 먹는 것, 음성 식품을 섭취할 때는 따뜻하게 하는 등의 고민을 하는 것이 핵심이다.
양성 식품.
- 빨강, 검정, 주황.
- 북방산 (온대~한대)
- 수분이 적고 딱딱한 것.
- 짠 것
- 뿌리채소.
- 우엉, 연근, 당근, 양파, 무, 생강, 연어, 멸치, 고등어, 참치, 게, 명란젓, 새우,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계란, 낫토, 메밀국수, 장아찌, 매실장아찌, 치즈, 소금, 간장, 된장, 레드와인, 홍차 등.
음성 식품.
- 청색, 백색, 녹색.
- 남방산 (열대~아열대) .
- 수분이 많고 부드럽다.
- 신맛.
- 엽채.
- 배추, 오크라, 오이, 토마토, 가지, 피망, 브로콜리, 버섯류, 아보카도, 굴, 키위, 자몽, 바나나, 복숭아, 밀, 두부, 식초, 백설탕, 마요네즈, 버터, 맥주, 위스키, 화이트와인, 커피, 녹차, 우유, 두유 등.
채소를 섭취하면 건강, 미용에 좋다고 널리 인식되고 있는 현대.
수프, 샐러드, 그린 스무디, 과일을 적극적으로 섭취하는 사람도 늘고 있다.
하지만 이 음과 양으로 나눌 때, 많은 것들이 음성 식품으로 나뉜다.
잎채소가 많은 샐러드 등을 먹을 때는 양파나 뿌리채소 등 양성식품을 추가하거나 따뜻한 채소로 하는 등 음성식품과 양성식품을 조합해 섭취하는 것이 요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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