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강홍차]

생강은 몸을 따뜻하게 하고, 땀을 흘리게 하고, 소변을 보게 할 수 있다.
몸의 냉증과 여분의 수분은 악순환을 낳기 때문에 생강의 작용은 저체온증 대책에 추천.
또한 홍차는 차 종류 중에서 가장 몸을 따뜻하게 해준다.
차는 항산화 효과와 항균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동양 의학적으로는 몸을 식히는 인자 식품이다.
홍차는 차를 발효시키고, 발효 과정에서 몸을 따뜻하게 하는 테아플라빈이라는 색소가 생긴다.
생강차의 조합은 몸을 따뜻하게 하고 과도한 수분 배출과 신진대사를 증가시킨다고 알려져 있다.

~만드는 법~

1.엄지 크기의 생강 한 조각을 갈다.
2. 홍차를 넣는다 (티백이든, 찻주전자에 찻잎으로 끓여도 OK))
3. 홍차에 물수건 한 스푼을 1~2컵 넣는다(갈아도 된다).
4.단 맛을 원한다면 꿀이나 흑설탕을 사용.

[당근 링구스]

스무디 생활을 하고 있는 분에게 추천하는 체온 상승 음료를 소개한다.
당근은 생강만큼은 아니지만, 몸을 따뜻하게 하는 작용을 하는 음식이다.
당근의 학명은 ‘Daucus Carrota’이고, Daucus는 그리스어로 몸을 따뜻하게 한다는 뜻이다.
많은 과일들이 몸을 차갑게 하지만, 북쪽의 사과들은 몸을 차갑게 하지 않는다.
당근사과주스는 몸을 따뜻하게 할 뿐만 아니라 필요한 비타민과 미네랄을 거의 함유하고 있으며, β-카로틴과 펙틴 등 기능성 성분도 풍부하다.

~만드는 법~

1.당근 2개(400g)사과 1개(300g)를 깨끗이 물로 씻는다.
2.껍질이 붙은 채로 적당한 크기로 잘라 주서에 뿌린다(씨앗이나 심도 그대로 주서에).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현대에는 여러 가지 이유로 체온이 낮은 사람들이 많아졌다.
체온이 낮은 것을 체질과 묶지 말고 평소 생활을 재검토하고 궁리하는 것이 체온 상승으로 이어진다.
체온이 올라가면 몸과 마음 모두 건강해지므로, 생활습관을 가다듬어 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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