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견·50견은 젊은 사람이 걸리는 병으로 변화해 왔다.
에도시대에는 이미 존재했던 이 병.지금보다 평균 수명이 짧아 50대에도 장수라고 할 당시에는 50대 전후에 걸리는 사람이 많았다 하여 오십견이라고 불렸다.
그러나 시대가 흐르면서 어느덧 40대라는 그 전보다 젊은 사람들이 똑같은 증상을 호소하게 되면서 사십견으로도 불리게 되었다.
게다가 현대에 사는 사람들 중에는 무려 20, 30대에도 같은 증상으로 고통받는 사람이 나타나고 있다…! 이대로라면 언젠가 이 병을 ‘서른 어깨’라고 부르게 되고, 그것이 정착되어 버리는 날이 올지도 모른다?!
40견·50견이 되는 원인은?
그런데 젊어도 될 가능성이 있다고는 하지만 이 병에 걸리는 원인으로 우선 꼽을 수 있는 것은 노화다.노화로 어깨 관절 안에 있는 조직의 성질 변화가 일어나 혈액순환이 잘 되지 않는다.
그러한 상태에 있을 때, 일·스포츠·가사·육아 등으로 어깨 주위에 무리한 부담을 계속 주거나 넘어지면서 발병한다.
더 생각할 수 있는 이유로는 운동 부족이 있다.예를 들어 업무가 데스크워크이고 운동을 하는 습관이 적은 사람 등은 어깨 주위 근력이 부족해 혈류도 나빠진다.그래서 운동하는 습관이 있는 사람과 비교해 어깨에 부담이 가기 쉽다.
그 외에도 ‘원인 불명’. 즉 왜 됐는지 모른 채 증상이 진행되는 환자도 많다.별다른 원인이 없는데 언제까지나 계속되는 어깨 위화감과 통증이 있다면 병원에 가자.

정리
마흔 어깨… 진짜 걸리고 싶지 않아젊은 나이에 걸리면 인생에서 몇 번이고 반복되는 일이 있다고 한다.운동이 부족하기 짝이 없는 삶을 사는 필자는 맥없이 쓰러지고 있다…!
젊은 세대의 모두도, 조금 전의 동영상과 같은 혈류를 좋게 하는 운동을 도입해, 깨달았을 때 해 보는 습관을 길러 두면 좋다.그리고 만약 어깨 통증이나 위화감이 느껴지면 중증이 되기 전에 병원에서 진찰을 받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