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트밀의 역사.
오트밀의 원료가 되는 귀리의 역사는 오래되어, 기원전 10000년 전쯤에는 재배되었다고 한다.
고대 이집트의 유적에서도 귀리가 발견되어, 고대 그리스나 로마에서는 가축의 사료로 여겨졌던 것도 알고 있다.
이윽고 귀리는 영국이나 스코틀랜드, 아일랜드에도 퍼졌고, 오트밀로 만든 죽은 현재도 스코틀랜드나 아일랜드에서는 아침 식사의 단골로 여겨진다.
오트밀과 롤드 귀리.
미국에서는 귀리를 으깨거나 자르거나 죽으로 만든 것을 오트밀이라고 부르는 경우가 많고, 다른 나라에서는 귀리를 갈은 것을 오트밀이라고 부른다.
또한, 귀리의 껍질을 제거한 것은 홀오츠라고 하며, 이 홀오츠를 갈아서 깬 것이 컷오츠가 된다.
그리고 자른 귀리를 쪄서 평평하게 만든 것을 퀵롤드 귀리라고 하고, 이 퀵롤드 귀리를 오트밀이라고 부른다.
오트밀로 건강한 몸을 만들자.
오트밀은 식이섬유의 보고이다.
오트밀은 영양가가 높고 비타민, 미네랄, 칼슘, 철분 등 많은 것을 함유하고 있다.
내가 가장 주목하고 싶은 영양소는 식이섬유이다.
식이섬유는 많은 현대인에게 부족한 영양소이며, 후생노동성의 국민건강영양조사 결과에 따르면 식이섬유의 평균 섭취량은 약 14g이다.
건강을 유지하고 증진하는 데 필요한 영양소 기준을 정한 현대인의 식이 섭취 기준 목표치는 18~69세 남성에서 20g, 여성에서 18g으로 부족하다.
식이섬유는 우엉, 고구마, 해조류에도 많이 함유되어 있지만, 바쁜 현대인에게는 좀처럼 섭취하기 어려운 영양소일지도 모른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식이섬유는 음식 찌꺼기로 여겨지지 않았다.
하지만 최근에는 5대 영양소 다음으로 몸에 힘을 불어넣는 힘이 있는 여섯 번째 영양소로 주목받고 있다.
식이섬유는 물에 녹는 수용성 식이섬유와 물에 녹지 않는 불용성 식이섬유로 분류되는데, 오트밀은 둘 다 골고루 함유되어 있다.
오트밀의 불용성 식이섬유에는 β-글루칸이라는 종류가 많이 들어있는데, 이 영양소는 그야말로 건강파워의 원천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오트밀에 들어 있는 균형 잡힌 식이섬유는 당질과 지질을 감싸 체내에서 흡수되기 때문에 필요한 영양분을 섭취하고, 능숙하게 에너지로 바꾸며, 불필요한 것을 저장하지 않는 몸을 만들 수 있다.
그러나, 식이섬유를 너무 많이 섭취하는 것은 건강에 해로울 수 있기 때문에 주의가 요구된다.
백미의 20배, 현미의 3.5배나 되는 식이섬유가 함유되어 있는 오트밀을 일상 식사에 섭취하여 부족해지기 쉬운 식이섬유를 잘 섭취합시다.
오트밀은 저칼로리 식품이다.
오트밀이 주목받는 이유는 저칼로리 고식이섬유이기 때문이다.
손쉽게 맛있는 음식을 얻을 수 있는 동시에, 현대인의 식생활은 크게 변화하여 편파적인 식생활을 하는 사람이 늘어나게 되었다.
그래서, 오늘날 사람들은 당과 지질을 억제하는 것에 관심이 있다. 、4
오트밀의 칼로리는 한끼에 30g이고 약 114kcal이다.
현대인들의 주식인 백미 한 공기(150g)의 칼로리는 250kcal이기 때문에, 오트밀의 칼로리는 쌀의 절반 이하이다.
오트밀 한 끼는 30에서 50g이기 때문에 적게 느껴질 수 있지만, 이것은 죽을 만들기 전의 무게이다.
식이섬유를 많이 함유한 오트밀은 수분을 함유하고 있어 적은 양이라도 만족감이 확실하다.
게다가, 오트밀은 또한 좋은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다.
그 때문에 소화도 잘되고 어느 세대라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이유식의 주식으로 쌀이나 빵, 우동 등이 사용되지만 영양가가 높은 오트밀은 다루는 방법도 간단하므로 활용해 보는 것이 좋다.
그 때는, 가열을 제대로 하는 것과, 몸의 구조가 제대로 되는 7~8개월경부터를 기준으로 하면 안심할 수 있다.
매일을 상쾌한 몸으로 보내기 위해서라도 오트밀을 적극적으로 섭취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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