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야 할 일이 너무 많다.
한 가지 일에 집중해야 할 때 다른 일 등이 쌓이면 조급함과 압박을 느끼기 쉬워지기 때문에 한 가지 일에 집중하기 어려워진다. 다른 일이 부담스럽거나 부담스러울 정도가 아니라면 신경 쓸 필요는 없지만, 해야 할 일에 집중하고 있을 때 조금이라도 다른 일이 머리를 스치면 대책을 고민해야 할 것이다.
해야 할 일이 많을 때는 먼저 해야 할 일을 모두 적어 정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집중할 수 있는 환경에 몸을 두지 않는다.
집중하기 위한 환경은 매우 중요하다. 소란스러운 장소이거나 궁금한 것이 근처에 놓여 있으면 사람은 좀처럼 집중할 수 없다. 예를 들어, 주변 사람들의 말하는 소리나 주머니에 있는 스마트폰 같은 것들은 종종 근로자들의 집중력을 떨어뜨리기 쉽다. 그 밖에도 책상(작업장)이 어지럽거나 자신의 작업에 적합한 책상 높이가 아니더라도 집중력은 유지하기 어려울 것이다.
인간의 뇌는 무의식적으로 주변 정보를 수집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지 않으면 뇌의 구조적으로도 집중을 유지하기 어렵다.
잠이 부족해지고 있다.
뇌는 집중력을 유지하기 위해 제대로 일해야 한다. 수면 부족은 뇌 피로를 일으키는 원인 중 하나로 여겨지기 때문에 집중력을 방해하는 요소이다. 정말 집중을 해야 하는 상황이 있다면 수면은 의식적으로 7시간 이상 취하도록 하여 뇌피로를 최소화합시다.
잠을 잘 수 없다면, 낮에 휴식을 취하기 위해 5분만 눈을 감아라. 그것만으로도 뇌 피로도의 회복을 예상할 수 있다. 한번 시도해 봐.
쉬지 않고 작업을 계속하고 있다.
사람은 장시간 집중을 애초에 잘하지 못하기 때문에 쉬지 않고 작업을 계속하려고 해도 좀처럼 생각처럼 집중이 되지 않을 것이다. 기본적으로 어른은 체력도 떨어지기 때문에 적당한 휴식을 취하면서 집중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고안하는 것을 추천한다.
작업을 하고 있다.
하지만 일이 집중되지 않는 큰 원인 중 하나이다. 흔히 여성이 남성에 비해 일을 더 잘한다는 말을 듣는다. 이는 여성들이 여러 작업을 빠르게 처리하는 것을 더 잘한다고 여겨지기 때문이다.
다만 고속으로 전환되더라도 작업은 한 가지 일에 집중할 때보다 40% 정도 생산성이 떨어진다고 하니 집중력을 유지하고 싶다면 작업은 피하는 것이 좋다.
긍정적인 생각으로 작업에 착수하지 못하고 있다.
작업에 대해 ‘귀찮다’ ‘하고 싶지 않다’와 같은 부정적인 생각으로 임하면 뇌는 집중력을 지속시키기가 어려워진다. 누구나 그렇지만 좋아하는 놀이는 얼마든지 집중할 수 있지만 싫어하는 공부나 작업은 좀처럼 집중할 수 없지.
뇌는 자신의 감정을 민감하게 읽고 집중력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신경쓰기’는 매우 중요하다.
정보 과다.
오늘날 사람들이 얻을 수 있는 정보는 매우 많다. TV, SNS 등을 통해 무의식적으로 정보를 얻을 수 있게 되는 현대에는 정보 과다로 인한 뇌 피로가 문제시되고 있다. 물론 정보를 많이 얻음으로써 ‘삶의 방식’과 ‘편리함’이 향상되는 장점은 있지만, 정보 과다로 인해 장시간 집중력을 유지하기 어렵다는 단점도 있다.
의식적으로 정보를 끄는 것은 어렵지만, 잠들기 30분 전부터는 스마트폰 만지는 것을 멈추거나 아침에 일어나 갑자기 핸드폰 만지는 것을 멈추는 것만으로도 뇌의 피로를 줄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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