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침천식 검사법……혈액검사·알레르기 검사 등.
기침 천식에도 폐활량과 같은 폐 기능기 검사는 거의 정상이다. 하지만 호흡 기능 검사는 폐에 가까운 기관지가 좁아지고 있다는 것을 보여줄 수 있다. 혈액검사나 가끔 나오는 가래 속에는 호산구라고 하는 백혈구가 많아진 것도 볼 수 있다. 또한 기침천식의 경우 숨을 내쉬었을 때 날숨 속에 일산화질소가 많이 들어 있어 일산화질소 수치가 높아지는 경우가 많아 기도에 염증이 있는 것으로 여겨진다. 몇몇 사람들은 알레르기 검사에서 진드기 등이 양성으로 나타날 수 있다.
기침천식은 원인불명…악화인자는 감기·흡연·운동 등이다.
불행히도, 기침 천식의 원인은 명확하지 않지만, 악화 요인은 여러 가지가 있다. 일례를 들자면.
- 감기
- 담배 연기 (간접흡연도)
- 차가운 바람이 불어오고 있다.
- 대화·운동.
아무것도 아니야. 이 점은 천식의 원인과 비슷하다고 할 수 있다.
기침천식의 치료법·대처법…흡입 스테로이드나 기관지 확장제.
기침 천식 치료는 기본적으로 천식 치료와 비슷하다. 흡입을 하거나 내복약을 복용하는데, 자세한 내용은 ‘천식을 고치려면 어떻게 하지?’를 참고하면 된다.
- 흡입스테로이드제(플루티카손프로피오네이트에스테르(풀타이드)·베클로메타손프로피오네이트에스테르(큐바르·부데소니드(팔미코트)·시클레소니드(알베스코)·모메타손프란카르복실산에스테르(아즈마넥스))
- 기관지 확장제 (기관지를 확장시키는 약)
- 항알레르기제나 기관지를 좁게 하는 물질인 류코트리엔을 억제하는 류코트리엔 수용체 억제제.
등이 사용될 것이다.
기침 천식의 경우, 감기약, 항생제, 기침약은 효과가 없다. 기관지 확장제는 내복과 흡입 모두에 사용된다. 진단 기준에 따라 효과는 있지만 오랜 시간 평소 기침을 없애려면 흡입 스테로이드 약이 더 효과적이다. 흡입 스테로이드와 기관지 확장제가 결합된 합제 흡입제가 사용될 수 있다.

기침천식을 치료하지 않으면 어떻게 되는가? 천식으로의 이행·치료중단으로 인한 재발도.
성인에서는 30~40%, 어린이에서는 더 자주 천식으로 이행된다. 하지만 기침천식으로 진단받은 흡입 스테로이드를 사용하면 천식으로의 이행률이 떨어진다. 알레르기 유발 물질(알레르기를 일으키는 물질)에 대한 IgE가 양성이 되는 종류가 많을수록 천식으로 이행되기 쉽다고 알려져 있다.
기침 천식으로 흡입 스테로이드를 감량할 수 있지만, 치료 중단으로 재발할 수도 있다. 그것은 또한 계절성에서 더 악화되기 쉬운 시기에만 치료될 수 있다.
우선 의료기관에서 기침천식 진단을 받지 않으면 효과적인 치료를 받을 수 없다. 기침천식은 기관지천식 치료와 비슷하지만 기침천식을 제대로 치료하지 않으면 천식으로 바로 이어질 수 있다고 한다. 흡입 스테로이드는 천식으로의 전환을 막기 위해 효과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