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틱을 볼 때의 포인트는?

올림픽이나 세계대회 등에서 아티스틱을 보신 분은 많을 거야. 그럼, 아티스틱을 볼 때의 포인트는 어디에 있는지, 그 포인트를 아래에 소개하겠다.

아티스틱 수영 경기는 미리 정해진 연기를 선보이는 ‘테크니컬 루틴’과 자유롭게 연기를 구성할 수 있는 ‘프리 루틴’이라 불리는 두 종목으로 나뉜다.

관계자에 따르면 아티스틱 스위밍 기술은 다음과 같은 점을 의식하면 더욱 재미있게 볼 수 있다고 한다.

  • 선수의 연기가 제대로 갖추어져 있는지.
  • 물속에 내놓았을 때 다리 라인의 아름다움.
  • 팀의 포메이션이 바뀔 때의 스피드감.
  • 선수가 도약했을 때의 수면 높이.

현재는 속도감이나 템포가 늘어나고 있어 이전의 배 정도 연기에 속도가 요구된다고 한다. 또한 경기의 경향으로 동시에 강력함도 요구된다고 해.

그렇기 때문에 특히 단체전에서는 격렬한 움직임을 견딜 수 있는 스태미너와 이를 가능하게 하는 선수의 몸집과 균형이 필요하다. 즉 이 경기는 연기의 강력함과 함께 체력이 있는 체격이 큰 선수가 적합한 것이다.

세계 상위에 위치한 국가들은 싱크로나이즈드 강국 러시아를 비롯해 스페인·중국·우크라이나·일본 등이 있다. 

아티스틱 스위밍

정리

이상, 아티스틱 스위밍 선수는 연기 중에 노즈클립이 떨어져도 되도록 수영복 안에 예비를 숨기고 있다는 잡학에 대해 소개해 왔다.

그 중에는 선수 스스로 코를 컨트롤하고 노즈클립 없이 연기할 수 있는 사람도 있는 것 같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특수한 예이다. 대부분의 선수 들은 기구 없이는 힘든 것 같다.

예상치 못한 사태에 대비하여 미리 예비를 휴대하다. 역시 대비하면 근심 없는 정신이 중요한 것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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