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석 제거 후 치아가 시리는 통증에서 일어나는 악순환이다.

치석을 제거한 후 심하게 이가 시린 경험이 있으면 치석을 제거하고 싶지 않은 마음이 강해진다. 그래서 다음과 같은 경과가 있을 수 있다.

양치질이 소홀해지다.

치석을 제거한 후 시리기 때문에 칫솔질이 소홀해진다. 치석 제거 후 깨끗한 면은 단기간에 플라크에 오염되어 다시 치석이 될 수 있다.

양치질을 하지 않는 것이 얼룩이 없어진다.

양치가 이전 상태와 같아지면, 치석이 점점 더 달라붙어 원래 상태로 돌아간다. 그래서 물이 스며들지 않는다.

당분간 상태가 좋아진다.

칫솔질 시 잇몸에서 출혈이 있거나 조금 시려도 치석을 제거한 직후와 같은 강한 통증이 아니기 때문에 상태가 좋다고 느끼게 된다.

갑자기 이가 시리게 된다.

점차 치주질환이 진행되면서 칫솔질 시 출혈, 치아 흔들림, 물이 스며드는 것 등을 느낄 수 있다.

치주질환 치료를 위해 치석을 제거하는 것은 필수적이다. 우리가 이것을 하지 않는 것이 일시적으로 회복되는 것처럼 보이더라도, 그것은 점차 악화될 것이다. 초기 치주질환은 치석을 제거한다고 해서 심하게 시리는 경우가 많지 않다.

치석을 제거했을 때 출혈이 많거나 갑자기 심하게 시린다면 본인은 크게 자각하지 못하더라도 이미 치주질환이 어느 정도 진행됐을 수 있다.

충치

치석 제거 후 지각 과민 치료 및 완화법.

치석을 제거하면 지각 과민이 심해진다? 치석 제거 후 치아가 시리는 이유.
양치는 제대로 하는 것이 기본!

치석 제거 후 지각 과민을 해소하는 데 참고할 만한 것은 다음과 같다.

■ 양치질은 확실히 한다.
치석 제거 후 이가 시려도 치아 주변에 플라크를 남기지 말아야 한다. 부드러운 칫솔이나 미지근한 물 등을 이용하여 제대로 칫솔질을 한다.

■ 약용 치약 등을 이용한다.
또 다른 방법은 민감한 치약이나 불소를 함유한 치약을 적극적으로 사용하는 것이다.

■ 경과 관찰.
치주질환의 진행 정도나 민감도에 따라 다르지만 치석 제거 후 지각 과민이 진정되는 데 며칠에서 길게는 수개월의 시간이 필요할 수 있다.

■ 치아 밑동에 약과 충전재를 붙이다.
치아 뿌리 부분의 민감한 부분에 약을 바르거나 수지 충전재를 채워 자극을 차단할 수 있다.

■ 신경을 쓰다.
치아가 시리는 것을 참을 수 없는 경우 등 최후의 수단으로 남아있는 방법은 치아의 신경을 제거하는 것이다.

치석 제거 후 단기간에 지각 과민을 진정시키는 효과는 없다. 꾸준한 양치질을 통해 치주질환을 안정시키고 얼룩이 없어지기를 기다리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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