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아교정은 외관뿐만 아니라 씹는 것과 같은 치아의 기능적인 면을 개선하는 데에도 효과적이다. 어떤 것이 교정이 좋은 치아 정렬, 교정을 고려해야 할까? 이른바 송곳니로 불리는 위턱돌출, 덧니, 반대교합 등 특히 주의해야 할 5가지 치아 정렬과 각각의 위험을 알아본다.
교정하는 것이 좋은 사람은? 고칠 필요가 있는 치열이란?
치과 교정의 장점은 외모 개선뿐만이 아니다. 교정을 검토해야 하는 치아 배열이란?
치아교정은 외모 개선만을 목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다. 심미적인 것은 물론이고 치아교정은 치아의 기능 측면도 개선할 수 있어 성인이 된 후 치아 트러블을 줄이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치열 교정을 고려할 필요가 있는 치열이 무엇인지, 문제점과 치열 교정을 통해 피할 수 있는 문제를 설명한다.
제5위 : 오픈 바이트
입을 다물어도 위아래로 여러 치아에 걸쳐 씹을 수 없는 부분이 있는 상태다. 앞니가 열린 상태라면 위아래 어금니가 먼저 접촉하기 때문에 앞니를 맞물 수 없다. 유전적이거나 선천적인 원인일 수도 있고, 뼈 발육 이상, 손가락 빨기가 원인일 수도 있다.
앞니가 열리면, 씹는 힘의 모든 것이 어금니에 집중된다. 이 때문에 정상 치아 배열에 비해 어금니가 과중해지고 치아 표면의 법랑질에 미세한 균열이 생겨 쉽게 충치가 생기거나 과중으로 인해 치주질환이 진행되기 쉽다. 게다가 입술을 다물고 있기 어려운 경우에는 입호흡을 하게 되어 입이 건조해지기 쉬워지기 때문에 침을 통한 치아 보호 작용이 작용하지 않아 구취를 일으키거나 앞니가 충치에 걸리기 쉬워질 수 있다.
치아를 교정하는 것만으로 개선을 기대할 수 없다면 턱뼈 모양을 수정하는 등의 수술이 필요할 수 있다.
제4위 : 소세
영구치가 줄지어 서지 못하고 치아와 치아가 서로 밀리면서 치아 배열이 여러 치아에 걸쳐 울퉁불퉁한 상태이다. 앞니나 어금니 같은 영구치가 나올 공간이 부족하면 치아가 깨끗하게 줄지어 서지 못하고 울퉁불퉁한 치열이 된다.
어른이 된 후 혹이 생기는 곳은 충치와 치주질환의 좋은 발병 부위이다. 치아가 가지고 있는 원래의 형태는 치아가 깨끗할 때 최고의 기능을 하도록 만들어졌기 때문이다. 치열이 흐트러져 있는 상태에서는 먹으면 자동으로 오염을 제거하는 자정작용 저하가 일어나고, 플라크가 쌓이기 쉬워지며, 칫솔이 닿지 않는 등 충치와 치주질환 위험이 급상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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