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위 : 위턱 앞돌
그것은 소위 이빨이라고 불리는 상태이다. 윗니가 아랫니에 비해 앞으로 튀어나온 것처럼 보인다. 유전적인 영향이 크다고 한다. 손가락 빨기 등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다.
치아가 극단적으로 앞으로 돌출되면 넘어지기도 하고 치아를 강하게 박을 수도 있다. 이 경우에는 치아가 부러지거나 입술이 베일 수 있다. 성인이 되어도 윗니가 돌출되면 윗니 뒤쪽 잇몸에 아랫니 끝이 닿아 잇몸에 상처를 내는 경우가 생길 수 있다.
어른이 되면 앞니를 제대로 씹지 못하면 어금니 수명이 짧아지는 경향이 있다.
제2위 : 덧니.
윗니의 송곳니라고 불리는 치아가 밖으로 튀어나온 상태이다. 송곳니는 유치에서 영구치로 교체될 때 가장 마지막에 나오지만, 이미 공간이 없기 때문에 송곳니가 밖으로 튀어나온다.
위의 송곳니는 뾰족하기 때문에 고기 등을 씹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지만, 사실 사람의 송곳니는 수직 방향으로는 그다지 힘을 주어 사용하지 않는다. 오히려 어금니를 옆으로 밀어 갈면서 먹는 씹는 방법이나 이를 갈 때 다른 치아에 가해지는 부담을 덜어주는 가이드 역할이 주를 이룬다. 그 때문에 가로 방향의 흔들림에 저항할 수 있도록 입 안에서 뿌리가 가장 길게 되어 있다.
송곳니가 제대로 맞물리지 않으면, 송곳니보다 뿌리가 짧은 다른 치아들이 가로로 움직이는 것을 안내할 것이다. 그 때문에 부담이 늘어난 치아는 역시 수명이 짧아지거나 지각 과민이 일어나기 쉽다.

제1위 : 반대교합.
위쪽 앞니가 안쪽으로 들어가고 아래쪽 앞니가 앞쪽에 있는 상태이다. 아이의 유치가 이런 상태라도 영구치가 교체될 때 나을 수 있다. 반대로 유치는 정상이지만 영구치가 교체되는 시기에 반대로 교합할 수 있다. 한번 이 상태가 되면 자연스럽게 개선되는 것은 많지 않다.
어른이 되면 맞물리는 힘이 앞뒤로 반대로 작용하기 때문에 이갈이가 있는 경우 등에 아래 앞니가 앞으로 밀려나기 쉽고, 그 치아만 치주질환이 진행되거나 씹으면 흔들리면서 흔들리고 위아래 어느 한 치아가 다른 치아보다 빨리 발치되는 경우도 있다.
치아교정은 심미적 이미지도 향상시키지만, 기능적 측면에서도 충치나 치주질환 등의 위험이 낮아져 치아 수명을 연장하는 것으로도 이어진다. 그것은 또한 평생 치아 치료 비용을 줄이는 역할을 한다. 게다가, 이러한 효과들은 스트레스 없는 삶의 이점을 제공한다. 교정은 성인부터도 할 수 있기 때문에 관심이 있다면 교정 전문가와 상담하는 것이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