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일의 특징, 영양·효능, 고르는 법, 보존 방법, 제철 시기, 가공품, 종류나 동료 등, 알아두고 싶은 케일의 기초 지식.
케일의 특징.
케일은 유채과의 채소이다. 양배추의 원종이라고 하며, 많은 유채과 채소의 뿌리에 가깝다고 한다.
양배추의 원종으로는 브로콜리, 콜리플라워, 콜라비, 싹양배추, 관상용 잎모란 등이 생겨났다.
양배추는 결실을 맺지만, 케일은 결실을 맺지 않고 잎이 열려 있기 때문에, 다른 이름으로 잎양배추, 날개옷, 달걀잎, 달걀잎, 달걀잎이라고 불린다. (‘단란’은 양배추의 다른 이름)
녹즙의 원료로 알려진 케일이지만, 세포 내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기능이 있는 성분을 많이 함유하고 있어 슈퍼푸드로서의 인지도가 높아져 샐러드나 볶음 등의 식용으로 슈퍼 등에서도 판매되고 있다.
케일의 영양·효능.
양배추는 녹황색 채소는 아니지만, 케일은 β-카로틴이 풍부한 녹황색 채소이다.
β카로틴은 체내에서 비타민A로 바뀌어 눈·입·코 등 점막 보호와 면역력을 높이는 효과가 있다.
눈 건강 유지에 필수적인 루테인도 함유하고 있어 눈병 예방을 기대할 수 있다.
다른 비타민으로는 비타민B1, B2, C, E, 미네랄로는 칼슘, 인, 단백질, 지질, 탄수화물, 식이섬유 등이 양배추에 비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다.
케일을 고르는 방법.
케일은 잎이 선명하고 짙은 녹색이며, 윤기와 탄력이 있고, 잎 끝까지 싱싱한 것.
잎이 작은 것. 단단하고 무게가 있는 것을 고릅시다.
표면에 얼룩이 없는 것은 신선하다.
케일 저장 방법.
케일은 건조하지 않도록 적신 키친페이퍼 등에 싸서 비닐봉지에 넣어 냉장고 야채실에 보관합시다.
케일을 냉동 보관할 때는 녹즙으로 가공한 후 보관하는 것이 좋다.
케일의 제철 시기.
케일은 11월부터 2월경이 제철이며, 이때 수확되는 것은 단맛이 강해지지만 β-카로틴 등 비타민 함량이 많아지는 것은 여름이라고 한다.
케일 가공품.
녹즙.
케일의 종류나 동료.
콜라드계 케일, 칼리케일, 카보로넬로(흑양배추), 쿡케일.
양배추, 브로콜리, 콜리플라워, 콜라비, 싹양배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