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끼리 이외에 매장을 하는 동물이란?
코끼리 이외에 매장을 하는 동물에 관한 잡학 코끼리 이외에도 동료를 매장하는 동물은 2종류가 있다. 그것은 까치와 개이다.
까치
까치는 국내에서도 서식하고 있는 백로과이다. 조류로는 가장 큰 뇌를 갖고 있다고 한다.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자신의 일이라고 인식하지 못하는 일 동물은 매우 많다. 따라서 거울에 자신의 모습이 비치는 것을 이해할 수 있는 것은 지능의 높이를 가늠하는 기준이 되고 있다.
까치는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이해할 수 있는 유일한 조류로 여겨지는 것이다. 까치는 동료가 죽으면 그 주위에 모인다.
부리로는 굴을 파는 것이 어렵기 때문에 묻는 것은 아니지만 주워온 풀을 동료의 몸에 뿌린다고 한다. 이것은 코끼리의 행동과 흡사하며 매장에 해당한다고 생각되고 있다.
또한 죽은 동료를 둘러싸고 한참을 가만히 있는 모습은 기도하는 것처럼 보이기도 한대.
개
개들은 문자 그대로 매장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어미 개가 강아지의 유해를 묻은 이야기가 화제가 되기도 했다..
다른 동물들이 굴을 파는 것이 어려울 수도 있지만, 개들은 완전히 매장을 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어미 개가 강아지를 매장했다는 동영상은 여러 개 올라와 있으니 그리 흔하지 않은 행동인 것 같다.
단, 이러한 행동이 보고되고 있는 것은 어미 개가 강아지를 매장한다는 경우. 코끼리나 까치처럼 부모 자식 이외의 관계로 매장이 이루어지는지는 알 수 없다.
범고래와 고릴라.
매장을 하는 것은 아니지만, 범고래는 아이가 죽으면 시체를 짊어지고 계속 수영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동료가 죽으면 슬퍼하는 것처럼 보이는 동물은 많은 것이다.
수화를 외워서 유명해진 코코라는 이름의 고릴라가 있다. 아래 동영상은 이곳의 모습을 촬영한 것이다.
코코는 고양이와 친해져서 고양이를 어린아이처럼 귀여워하는 모습도 확인되고 있다. 하지만 그 고양이가 교통사고로 죽고 만다. 코코는 고양이가 죽었다는 소식을 듣고 울부짖었다고 한다.
더불어 배우 로빈 윌리엄스와 친해진 것으로도 알려져 있어 로빈 윌리엄스가 세상을 떠났을 때도 슬퍼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코코는 수화를 할 수 있기 때문에 슬픔을 인간에게 전달한 것도 알고 있다. 동료가 죽으면 슬프다고 느끼는 동물은 많은 것 같다.

정리
코끼리는 동료가 죽으면 매장한다는 잡학정리 코끼리는 동료가 죽으면 매장한다는 잡학을 소개했다. 코끼리는 그림을 그릴 수 있다고 생각될 정도로 머리가 좋은 동물이며 매장을 하는 몇 안 되는 동물이다.
광적인 아프리카 코끼리는 영역 다툼으로 같은 아프리카 코끼리를 죽이기도 한다. 또한, 코끼리는 동료를 인간에게 죽임을 당하면 잊지 않고, 복수하는 듯한 행동을 하기도 한다.
매장은 인간 특유의 행동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았지만, 동료의 죽음을 슬퍼하며 매장을 행하는 것은 인간만이 아닌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