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텀 바이브레이션 신드롬은 웃음거리로 끝나지 않을 가능성도!?
이 팬텀 바이브레이션 신드롬은 평소 착신을 걱정하는 사람들이 강하게 느끼는 증상이다.착신이 없는데 울렸다고 착각하고, 몇 번이고 몇 번이나 확인해 버린다.심적 스트레스와의 연관성도 지적되고 있다.
비슷한 증상에 ‘스마트폰 중독’이라는 것도 있다.이쪽은 뉴스 등에서 다루는 것도 많이 있기 때문에 들어 본 적이 있을 것이다.
이쪽도 팬텀 바이브레이션 신드롬과 마찬가지로 스마트폰을 만지지 않으면 불안하고, 연락을 취하지 않으면 안정되지 않는 증상이 나타난다.경우에 따라서는 정신적으로 불안정한 상태가 되어 패닉을 일으킬 수도 있다고 한다.
또, 간접적인 악영향으로서 스마트폰이 너무 신경이 쓰여 다른 것에 집중할 수 없다, 수면 시간을 줄여 버리는 문제도 많이 있다.
이처럼 팬텀 바이브레이션 신드롬이나 스마트폰 중독은 웃음거리도, 아무것도 아닌 인체에 큰 영향을 주고 마는 것이다.
팬텀 같은 거 센 것 같아… 뭐라고 해서 미안했어.그런 자신도 약간 스마트폰을 놓을 수 없는 타입이다.팬텀 바이브레이션을 느낀 것도… 맛없다.
이것은 남의 일이 아니다.이를 읽는 분들 중에도 불안감을 느낀 분들이 있지 않을까.
팬텀 바이브레이션 신드롬의 치료법은?
그럼 이런 증상이 실제로 나타나고 있다는 사람은 어떻게 하면 좋을까.
유감스럽게도 스마트폰 중독과 마찬가지로 팬텀 바이브레이션 신드롬은 아직 연구가 얕다. 그래서 ‘이거!’라는 방법이 제시되지 않은 것이다.
만약 당신이 스스로는 더 이상 통제할 수 없을 정도로 스마트폰에 지배되어 버린다면, 망설이지 말고 전문 클리닉 등에 상담해 주었으면 한다.
아직 자기 컨트롤이 효과가 있는 상태라면 평소 같으면 스마트폰에 손을 뻗쳐 버리는 타이밍에 다른 것을 해보길 바란다.
예를 들어 카페에서 친구를 기다리고 있을 때, 전철이나 버스를 기다릴 때 아무 생각 없이 스마트폰을 손에 잡힐 것이다.그 잠깐의 시간을 스마트폰이 아니라 독서나 천천히 밖을 바라보거나 하는 시간에 맞춰보는 것은 어떨까.
하지만 그럼 독서하겠다며 전자책 앱을 여는 것은 용서해 달라.

정리
이번 잡학은 어땠을까.이번에는 ‘팬텀 바이브레이션 신드롬’이라는 좀 장난스러운 네이밍 증상에 대해 알아봤다.
까불던 이름과 달리 친숙한데도 너무 무서운 증상이 있다고 인식할 수 있었을까.
부디 스마트폰은 적당히 이용해 주셨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