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왜 눈이 돌아가는거야?

눈이 돌아가는 이유에 관한 잡학유원지의 놀이기구에서도 눈이 돌아가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이 존재해.

원래 인간은 걷기·달리기 등의 동작을 할 때 균형을 유지하는 평형 기능이 갖춰져 있다. 이는 귀 안쪽에 있는 내이라는 곳의 삼위일체관이 깊게 연관되어 있다.

삼위일체관에는 림프액이 있어 몸의 움직임(흔들림이나 진동·기울기 등)을 순식간에 파악해 뇌로 전달한다. 고속으로 회전하면 눈으로 본 광경이 뇌에 전달되기까지 어긋남이 생겨 뇌가 ‘이상’으로 판단해 자율신경이 흐트러지면서 눈이 돌아가는 것이다.

피겨 스케이팅 선수도 눈이 돌아갈 수 있다.

피겨 스케이팅 선수라도 눈이 돌아가는 경우가 있다. 그것은 평소에 회전하는 편이 아닌 반대 방향으로 회전했을 때 훈련 효과가 되어 있지 않으면 눈이 돌아갈 수 있는 것이다.

예를 들어 시계방향으로 항상 회전하는 선수가 시계방향으로 회전하면 눈이 돌아가는 경우가 있어.

또 장기간 연습을 쉬다가 오랜만에 연습을 재개하거나 하면 회전 시 눈이 돌아갈 수 있는 것 같다.

피겨 스케이팅

정리

1초에 3~4회 회전하는 피겨 스케이팅 선수. 총 20회 이상 회전하고 있어도 눈이 돌아가지 않는 것은 훈련의 결과로, 매일의 연습과 익숙함이다. 삼위일체 관의 강화나 회전을 많이 경험해야 눈이 돌아가지 않고 4분 이상의 프로그램을 소화할 수 있는 것이다.

만약 자신이 취하기 쉽고 눈이 돌기 쉽다면 훈련을 함으로써 피겨스케이팅 선수처럼 몇 바퀴를 돌아도 눈이 멀지 않을 수 있다.

Categorized 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