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 치료]
보존요법을 시행해도 통증에 대한 효과가 나타나지 않거나 다리에 마비 등이 있는 경우, 배뇨나 배변 등 일상생활에 지장이 있는 경우 등에는 긍정적인 전치적 수술을 시행하기도 한다.
일반적으로 시행되는 수술은 통증이나 마비를 유발하는 디스크를 제거하기 위해 환부의 등 부위의 피부를 절개하는 것이다.
최근에는, 디스크를 제거하기 위해 얇은 내시경을 환부에 삽입하는 내시경 하 디스크 절제술(약어: MED법)이 있다.
내시경을 이용한 수술은 근육 등 조직의 박리 등이 적고 흉터도 작은 것이 장점인 반면 내시경을 이용한 수술은 난이도가 높아 어느 의료기관에서나 받을 수 없어 높은 치료 기술력도 요구된다.
게다가 흉터가 눈에 띄지 않고 당일치기 치료도 가능한 레이저치료가 시행되는 경우도 있지만, 레이저치료는 허리디스크가 생긴 모든 사람에게 효과적인 것은 아니며 보험 적용 외로 의료비가 많이 드는 것이 단점이다.
집에서 할 수 있는 개선 방법.
[목 통증 대책]
평소 생활습관에서는 데스크워크 등으로 장시간 같은 자세로 있거나 고양이 등이나 젖혀진 허리 등 나쁜 자세로 있는 것도 경부 추간판에 부담을 주므로 데스크워크 사이에 가볍게 스트레칭하는 등 같은 자세를 이어가지 않도록 주의하여 자세를 바로 잡을 것을 명심합시다.
디스크워크 시 등받이에 기대는 자세나 앞으로 엎드린 자세, 등을 구부린 자세 등 좋지 않은 체위를 지속함으로써 목디스크 증상인 목 통증이 악화될 가능성이 우려되므로 평소 적절한 자세를 유지하는 것을 의식합시다.
[요통 대책]
일상생활 중 무거운 짐을 들 때에도 허리에 부담을 주지 않도록 무릎을 구부렸다가 들도록 유의합시다.
증상이 가벼울 때에도 테니스나 골프 스윙 등 허리를 삐끗하는 운동이나 무거운 짐을 들어 올리는 행위 등은 요추 추간판에 부담을 주기 쉬워 주의가 필요하다.
[급성기의 대책]
통증이 심하다면 무리하지 않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몸이 움직일 수 없을 정도로 허리디스크와 동반해 통증 등 증상이 심하다면 우선 안정을 취해야 한다.
만일 시판 진통제 등을 복용해도 통증의 개선이 보이지 않는 경우, 혹은 하반신 마비, 배뇨장애, 배변곤란 등을 인정할 때에는 전문의와 상담하여 전치적으로 수술치료 등을 검토합시다.
[만성기의 대책]
만성 단계에서는 몸을 움직이지 않으면 근육이 뻣뻣해져 통증이 개선되기 어렵다는 관점도 있기 때문에 너무 안정을 취하는 것도 좋지 않다.
허리디스크에 동반되는 통증 등 증상을 빠르게 개선하기 위해서는 증상이 진정되면 무리가 없는 범위에서 서서히 몸을 움직이는 것이 좋다.
예를 들어 증상이 가벼울 때는 집 안을 걷는 등 조금씩 몸을 움직이는 것부터 시작해 근력을 키우기 위해 스트레칭이나 걷기 등 운동습관을 갖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여겨진다.
개선되지 않으면 정형외과 전문의와 상담합시다.
허리디스크는 추간판에 어떤 이유로 균열이 생겨 튀어나온 수핵이 근처에 있는 신경을 자극해 통증이 생기는 증상이다. 일반적으로 요추에 발생하는 경우가 많지만 경추나 흉추에서 발생하는 경우도 있다. 대표적인 증상은 경부와 허리 통증, 하지 저림, 배뇨곤란 등이며 보통 보존요법을 시행한다.
지나치게 안정을 취하면 근육이 딱딱해지는 것 등으로 인해 불필요한 통증이 생길 수 있으므로 적당한 운동을 실시하는 것도 중요한 포인트이므로 증상이 경쾌한 경우에는 스트레칭이나 걷기 등 무리 없는 운동을 시도해 보기 바란다.
평소 요통이나 하지 저림, 목 통증이 있어 허리디스크가 의심되는 경우에는 정형외과 진료를 받도록 합시다. 추간판탈출증은 발병 초기에는 통증이 강하지만 일반적으로 수개월이면 증상이 경쾌해지는 경우도 많으므로 비관적이지 말고 치료를 계속합시다. 이 기사의 정보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