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클이나 상비채를 만들어 놓는다.
쉬는 날에 모아 상비채를 만들어 두는 것도 추천한다.
대표적인 것으로는 피클, 곤페이 우엉, 숙주나물 등이 있다.
하나가 부족할 때 추가하여 반찬으로 만들 수 있으므로 상비채의 레퍼토리를 늘리면 좋을지도 모른다.
야채 초벌구이.
올리브 오일을 가열한 프라이팬이나 그릴을 사용해 굽기만 하면 되는 구운 야채.
메인 식재료 옆에 두면 보기에도 좋고 야채도 먹을 수 있어서 좋을 것이다.
편의점 음식이나 반찬으로 간편하게 야채를 섭취하려면?
편의점이나 슈퍼마켓에서, 야채보다 반찬을 사는 것이 더 빠를 수 있다.
그런 때에, 균형이 좋은 반찬을 고르는 방법을 소개하겠다.
[균형 있게 편의점 반찬을 고르는 요령]
- 색채를 선명하게 고르다.
- 골고루 단백질 식품을 고르다.
- 같은 조리법의 것을 고르지 않는다.
- 같은 식재료인 것을 고르지 않는다.
- 생선 요리 등이 많은 가게를 고르다.
색채를 선명하게 고르다.
구운 음식, 삶은 음식, 튀긴 음식이라고 해도, 갈색 음식이 많은 메뉴가 된 적이 있는가?
비록 조리법이 다르지만, 나는 종종 색이 좋지 않다고 생각한다.
샐러드는 화려하고 야채를 고르면 영양의 균형이 좋다는 거 알고 있니?
식단도 같고, 녹색, 빨강, 노랑, 갈색, 흰색, 검정 등 빛깔을 생각해 한 국물 세 가지에 골고루 컬러풀한 식재료를 더하면 좋을 것 같다.
골고루 단백질 식품을 고르다.
고기, 생선, 계란, 콩 제품은 좋은 단백질이다.
고기만 생선에 치우치지 말고 단백질 중에서도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이상적이다.
같은 조리법의 것을 고르지 않는다.
조리 방법에는 튀기고, 볶고, 굽고, 찌고, 끓이는 것 등이 있다.
튀김과 볶음만 선택하면 기름을 너무 많이 섭취하게 되고, 조림만 선택하면 염분의 과다 섭취가 걱정된다.
그래서 조리 방법이 겹치지 않게 고르는 것을 잘하는 반찬을 고르는 방법이다.
같은 식재료인 것을 고르지 않는다.
주재료가 고기였다면 반찬에 생선, 채소, 당면, 식초, 음식 등을 넣으면 영양균형 편차를 막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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