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의 누렇지 않은 곳을 제거할 수 없을 때의 대처법.
위에서 소개한 방법으로도 화장실의 누렇게 된 부분을 제거할 수 없는 경우는 내수용 사포로 누렇게 된 부분을 제거하는 것도 방법이다. 단, 사포를 사용하면 도자기 변기가 손상될 우려도 있기 때문에 아무래도 누렇게 번지지 않을 경우 최후의 수단으로 해주면 좋겠다.
변기에 흠집이 나지 않도록 사포는 누렇게 묻은 표면만 깎도록 하자. 어느 정도 누렇게 번지면 남은 때에는 산성세제를 뿌려 팩하는 듯한 이미지로 휴지로 덮어 방치한다. 그렇게 하면 누렇게 된 곳까지 세척 성분이 침투해 오염물질을 분해하기 쉬워질 것이다. 나머지는 물로 내리고 화장실 청소용 스펀지 등으로 문지르면 OK다.
화장실의 노랗게 된 부분을 제거할 때 주의해야 할 점.
화장실의 누렇게 된 곳을 청소할 때 몇 가지 주의해야 할 점이 있다. 청소 전에 꼼꼼히 체크하고 트러블이 생기지 않도록 조심하자.
청소 전에 변기 재질을 확인한다.
청소를 시작하기 전에 변기 재질을 확인해 두고 싶다. 도자기 변기라면 문제가 없지만 플라스틱 등 수지제의 경우 산성세제를 사용하면 소재가 상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수지 변기에는 중성세제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산성세제와 표백제를 섞지 않는다.
누렇기 청소에 산성세제를 사용할 경우 염소계 표백제와 병용하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하다. 산성세제와 염소계 표백제를 섞으면 유독가스가 발생하므로 염소계 표백제를 사용할 경우 함께 사용하지 말고 따로 사용하도록 하자.
화장실 누렇게 되는 것을 예방하는 방법.
화장실의 누렇게 된 곳은 방치하면 완고하고 잘 지워지지 않는 더러움이 되어 청소가 힘들다. 청소하는 번거로움을 줄이기 위해서라도 평소 궁리해 노란 피부 발생을 최대한 예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여기서는 화장실 노랗게 하는 것을 예방하는 방법을 정리했다.
사용 후에는 반드시 물을 내린다.
누렇게 번지는 것을 줄이기 위해 화장실 사용 후에는 반드시 물을 내리자. 절수 등을 위해 사용 후 화장실을 매번 씻지 않을 경우 변기에 소변이 남으면서 요석이 쉽게 묻어 누렇게 변하는 원인이 된다.
부지런히 청소하다.
누렇게 변하는 것을 예방하는 가장 중요한 것은 화장실을 자주 청소하는 것이다. 화장실용 세제를 사용해 매일 가볍게 청소하면 완고한 누렇기 발생을 막을 수 있다.
탱크도 청소하다.
변기에 흐르는 물은 화장실 탱크 안에 고여 있다. 이 물이 오염되면 오염이나 곰팡이가 변기로 흘러 들어가기 때문에 비위생적이다. 3개월에 한 번 정도를 기준으로 탱크 안도 청소하는 것을 추천한다.
편리한 아이템을 활용하다.
변기 안쪽을 자연스럽게 세척해주는 편리한 아이템을 활용하는 것도 방법이다. 예를 들어 화장실 탱크에 두는 세정제, 변기에 붙여 사용하는 젤 타입의 세정제 등이 있다. 이들에 포함된 세정 성분으로 인해 물을 내릴 때마다 오염물질도 함께 흘려보낼 수 있어 누렇기 발생도 억제할 수 있을 것이다.
결론은 다음과 같다.
화장실의 노란색 얼룩은 알칼리성 얼룩이기 때문에 산성 세제나 구연산으로 대처할 수 있다. 요석을 방치해 완고한 누렇기가 변기에 묻지 않도록 수시로 화장실 청소를 해 깨끗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평소에도 더러움을 씻어낼 수 있도록 변기 내부를 자연스럽게 세척할 수 있는 아이템을 활용하는 것도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