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름때를 제거하는 방법 (빼놓을 수 없는 부분, 꽉 끼는 부분)
- 작은 접시나 용기 등에 [물 1][베이킹 소다 4]의 비율로 섞어서 페이스트를 만든다.
2. 빗이나 주걱 등을 사용하여 환풍기의 신경쓰이는 기름때에 바른다.
3. 30분 정도 방치한다.
4. 스펀지로 문질러 씻는다.
5. 물에 적셔 꽉 짠 걸레로 얼룩과 베이킹 소다를 닦아낸다.
6. 다시 물에 적셔 꽉 짠 다른 걸레로 물걸레를 닦는다.
7. 마른 걸레로 마른 걸레질을 하고 마무리한다.
방금 전 절차에서 지울 수 없었던 기름때는 이 방법을 시도해보자. 떨어지기 어렵다면 방치하는 시간을 조금 늘려도 좋다. 또한, 베이킹 소다가 남아있으면 하얗게 되기 때문에, 물걸레는 꼼꼼하게 가길 바란다.
깨끗해진 환풍기의 기름때 대책.
기름때가 떨어져 깨끗해진 환풍기는 가능한 그 상태를 유지하는 것을 명심하자. 마지막으로, 환풍기의 기름때 대책을 소개한다.
‘탄산소다’로 매일 청소하다.
환풍기에 강한 기름때를 묻지 않게 하려면 꼼꼼한 관리가 가장 효과적이다. 빈 스프레이 병에 [물 500ml] [세스키탄산소다 1/2스푼]을 섞어서 수용액을 만들자.
나머지는 자주 뿌려서 얼룩을 닦아 놓기만 하면 된다. 처음에는 귀찮을 수 있지만 습관화하면 힘들지 않게 될 것이다.
외부 필터를 부착하다.
환풍기가 레인지 후드라면 부직포 등으로 만들어진 외장 필터도 추천. 일회용 타입이라면 가성비가 좋고, 더러워지면 버리고 새 것을 붙이기만 하면 되기 때문에 관리도 편하지.
결론은 다음과 같다.
환풍기의 기름때는 내버려 둘수록 축적되어 똥이 된다. 효율이 떨어져 냄새 등이 남아버리는 것뿐이라면 어쩌면 환풍기의 고장이나 최악의 경우로 화재 등으로 이어져 버려서는 큰일이다. 세심하게 손질하여 깨끗하게 유지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