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

개코가 젖어있는 건 다들 아시겠지만 왜 그런지 모르는 분이 많지 않을까. 개의 코가 젖어 있다고 건강이라고는 하지만 과연 정말 그런 것일까? 참고로 내 반려견은 가끔 코가 말라있을 때가 있다.

건강하지 않은가 하면 그런 것이 아니다. 그렇다면 개코가 젖어있는 진짜 이유는!? 이번에는 그런 잡학에 접근해봤어.

개의 코가 젖어있는 이유는?

개의 후각은 인간의 100만배!?

범인 확보에도 공을 들이는 강아지이지만, 그 후각은 무려 인간의 약 100만배라고 하니 놀랍다. 인간의 100만 배라니 어느 정도인지 검토도 안 된다. 개의 경우, 정보는 후각에 거의 의존하고 있으며 그 코에서 얻을 수 있는 정보량은 헤아릴 수 없다.

그렇다면 얼마나 먼 곳의 냄새도 분간할 수 있느냐 하면 사실 그런 건 아니지. 냄새를 알 수 있는 것은 몇 미터 정도. 100만 배라고 해서 수백 킬로미터의 냄새를 알 수 있다는 건 아니라고 해.

그랬던가…. 고작 몇 킬로 앞까지 아는 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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