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담] 선배 엄마 아빠는 이렇게 대응했다!

아이들끼리만 놀게 하지 않고 어른들이 사이에 들어가 중개 역할을 하면서 놀게 했다. 부모가 조금 유도하거나 제안하여 사이좋게 놀 수 있도록 하였다.

(초등학교 1학년과 초등학교 4학년 남자아이의 엄마)

나도 같이 놀자고 제안해서 다루마산이 넘어지는 등으로 솔선수범해서 도깨비 역할을 해서 아이들이 단합할 수 있게 했다.

(초등학교 1학년 여자아이의 엄마)

이것은 NG! 역효과 대응이다.

  • 머리도 쓰다듬지 않고 꾸짖다.
  • 텔레비전이나 게임 등 혼자 할 수 있는 놀이만 시킨다.
  • 시끄러운 장소를 싫어하는 아이를 그대로 놀게 한다.

등의 대응은 자녀의 자존감을 떨어뜨리거나 어려운 일을 지속시켜 스트레스를 느끼게 할 수 있으므로 피합시다.

[체험담] 이 대응은 역효과였습니다…

화가 나거나 혼자 놀면 안 된다고 본인이 느끼는 단어를 말하면 울거나 반대로 싫어해서 놀지 않았다.

(1살짜리 여자아이와 6살짜리 남자아이의 엄마)

내가 끈질기게 물었던 것이 있었다, ‘왜 너는 그들과 합류하지 않니?’.
아들은 낯가림이 심하여 따지기만 하면 겁이 난 것 같아 울음을 터뜨리고 달래느라 애를 먹었다.

(3살 여자아이와 초등학교 2학년 남자아이의 엄마)

4세, 5세의 아이들이 친구들과 잘 놀지 못해 걱정인 엄마, 아빠는 소개한 방법을 시도해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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