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있지 않을까.현대사회는 스트레스가 많다고 한다.소극적이거나 약한 성격이라면 더욱 스트레스를 받을 일도 많을 것이다.
그런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독서가 효과적인 것이다.
이번 잡학기사에서는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독서의 효과에 대해 알아본다.운동을 잘 못해 운동으로 스트레스를 풀지 못한다는 사람은 꼭 봐야 한다.렛츠 공부 열심히 해!
독서로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다
하루 6분 천천히 독서로 스트레스 해소
하루 6분 조용한 장소에서 독서를 함으로써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다.
영국 서식스대 연구에서 독서를 한 사람은 독서를 하지 않은 사람보다 68%나 스트레스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속독이 아닌 천천히 독서를 함으로써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것이다.
독서가 스트레스 해소에 효과가 있는 이유는 책 내용에 집중함으로써 스트레스의 원인이 되는 현실과 분리되기 때문이다.
인간은 스트레스를 받으면 뇌의 편도체라는 부분이 흥분되는데 독서로 책 내용에 집중하면 이 편도체의 흥분이 억제된다.결과적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어떤 책을 읽으면 좋을까.미국 미네소타대 연구(이쪽은 독서시간을 30분으로 권장)에서는 책 장르에 대해서는 소설·요리책·여행가이드 등 자신이 흥미를 가질 수 있는 장르라면 상관없다고 밝혔다.즉, 자신이 읽고 싶은 책을 읽으면 된다.
그 중 소설 등 픽션 계열은 등장인물에게 감정이입을 통해 공감능력을 키울 수 있어 추천한다.
실제 의사소통에서도 상대방의 마음을 이해하는 능력이 높아짐으로써 스트레스를 덜 받게 된다.소설은 스트레스 해소와 공감능력 향상으로 일석이조다.
다만 뉴스 기사를 읽으면 스트레스를 받는 경우가 많아 스트레스 해소에는 역효과가 나기 때문에 뉴스 기사만은 피해갔으면 한다.
나는 평소에 30분, 휴일에는 2시간 독서를 취미로 계속하고 있다.안타깝게도 소설을 읽는 것은 아니지만 취미인 책을 읽는 것만으로도 스트레스가 풀리는 것처럼 느껴지니 시도해보길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