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안 좋을 때 신세를 지는 병원 약.매달 높은 건강보험료를 내고 있고, 만일의 경우에는 확실히 그 효과를 발휘해 주었으면 하는 것이다.

그런데 여러분은 병원에서 약을 처방받을 때 ‘제네릭 의약품’을 이용하고 있을까?

제네릭 의약품은 능숙하게 이용함으로써 우리의 생활을 도와주는 것.이번 잡학에서는 그 특징과 이용방법 등을 정리해 소개한다!

제네릭 의약품이란?

제네릭 의약품을 능숙하게 이용하자!

우리는 여러 가지 이유로 병원에 간다.의사에게 진찰을 받고 약을 처방받으면 약국에 받으러 간다.그래서 받는 약에는 선발의약품이라고 불리는 것과 후발의약품이라고 불리는 것이 있다.

그중 후발의약품이야말로 이른바 제네릭 의약품. 그렇다면 이 제네릭 의약품은 어떤 것이며 신약으로 불리는 선발의약품과의 차이는 무엇일까.일단 거기부터 전해드리자.

신약(선발의약품)이란?

새로운 약이라고 쓰고 신약. 말 그대로 그전까지 세상에 없던 약을 말한다.신약 개발에는 아주 오랜 시간이 걸린다.개발·연구에 걸리는 기간. 그 약이 정말 효과가 있는지·안전한지를 확인하는 임상실험에 걸리는 기간.

이것들은 합쳐서 10~15년 걸린다고 되어 있다…! 게다가 개발·연구에 드는 비용은, 무려 몇 백억원 들기도.안전성 등을 감안하면 어쩔 수 없는 일이지만 신약은 우리 환자 측의 경제적 부담도 커진다.

이렇게 오랜 시간에 걸쳐 만들어진 신약에는 특허가 존재해 막대한 비용과 시간을 들여 만들어낸 신약을 쉽게 다른 업체가 가로채 팔 수 없게 만들고 있는 것이다.

제네릭 의약품(후발의약품)이란?

제네릭 의약품은 특허가 만료된 신약과 동일한 유효성분을 사용해 만들어지는 의약품이다.제네릭 의약품의 기초가 되는 신약의 특허 유효기간은 약 20년으로 알려져 있는데.

특허가 만료된 신약으로 크고 먹기 힘든 약을 더 먹기 좋은 크기로 만들거나 쓴 약이면 먹기 좋은 맛으로 만들어 보거나…보다 환자가 사용하기 쉽도록 환자에게 다가선 것으로 개량되고 있다는 점이 제네릭 의약품의 좋은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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