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

해수면을 폴짝폴짝 뛰는 돌고래와 평소에는 묵직하게 버티고 있다가 가끔 물속에서 몸을 내밀어 조수를 내뿜는 고래. 그런 그들에게는 사실 큰 차이가 없는 것이다.

고래와 돌고래의 차이는 기본적으로 없고 꽤 적당히 정해져 있어. 애초에 고래와 돌고래의 정의 자체가 모호한 것이다. 그렇다고는 해도 일단 기준이 없는 건 아니지.

이번 잡학 기사에서는 고래와 돌고래의 차이점 등에 대해 해설해 나가자.

고래와 돌고래의 차이는?

고래와 돌고래의 차이는 크기뿐이다.

고래와 돌고래가 가까운 종류의 생물이라는 것은 잘 알려져 있다. 돌고래와 고래의 차이는 무엇일까? 사실 돌고래와 고래에 뚜렷한 차이는 없으며, 분류학에서는 몸의 크기만으로 정해져 있다.

이 이야기를 하면 새끼고래가 돌고래라고 착각하는 경우가 있는데, 어디까지나 다 자란 어른 크기의 이야기이다. 돌고래가 자라서 고래가 되는 것은 아니다.

고래와 돌고래는 다른 생물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지만, 분류학에서 돌고래는 고래라는 그룹의 일부일 뿐이다.

그렇다고 분류학이 절대적으로 옳은 것은 아니며, 여러 가지 생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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