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은 세계 각국에서 개최된다. 라는 건 당연히 비행기로 붕이야. 비행기비 등의 여비는 엄청나게 비싼 것은…?
이웃이나 가까운 나라에서의 개최라면 몰라도, 그 중에는 상당한 장시간.장거리 비행이 되는 것도 있다.
올림픽에 나가는 것은 아주 유명한 선수들 뿐만이 아니다. 조금 마이너한 경기의 선수라면, 대형 스폰서도 안 붙어 있지 않을까요? 만약 여비가 선수 부담이라면, “비행기 값을 낼 수 없으니 올림픽 출전은 포기하겠습니다…흑흑…”라는 사람도 있을지도 모른다.
그래서 올림픽에 출전하는 선수의 여비에 관련된 잡학을 소개하자.
올림픽 회장까지의 여비는 선수의 자비?
선수의 여비는 올림픽위원회가 부담.
올림픽 시기가 되면 해외로 출발하는 출전 선수들의 모습이 뉴스 등으로 자주 전달된다. 거기서 긴 항공로에 도착하는 것인데, 이때의 여비는 대체 어디서 나오는 것일까?
올림픽 중에 드는 비용 중 여비와 물자·기재 운반비, 또 선수촌 이외의 숙박비 등은 기본적으로 올림픽위원회가 부담하고 있다. 재팬 하우스라고 불리는 관계자를 초대하는 시설의 운영비 등도 그렇다.
참고로 이것이 재팬 하우스를 다룬 뉴스 동영상. 이런 일에도 사용되고 있구나.
이렇게 올림픽위원회가 부담하는 여비인데, 이는 선수단 전원 몫이 돼.
선수단에는 출전하는 선수는 물론 올림픽위원회 임원, 코치·트레이너 등도 포함되기 때문에 그런 사람들의 여비도 합치면 그럭저럭 상당한 금액이 될 것 같다.
이처럼 올림픽위원회와 국가가 선수 해외 파견에 드는 비용을 부담하고 있는 것이다.
다만 이처럼 선수 자신이 여비를 전혀 부담하지 않음으로써 결과가 나오지 않을 경우 호된 코멘트를 받거나 선수가 책임을 느끼기도 한다.
올림픽에 출전한다는 것은 그것만으로도 정말 대단한 일. 기대하고 있는 만큼 엄격한 의견이 되어버리는 것도 모르지 않지만, 하지만 역시 선수가 그것에 대해 사과 같은 코멘트를 하는 것은 조금 슬프다.
선수촌에서 경기장까지의 교통비는 올림픽 개최국이 부담한다.
올림픽 개최지까지의 여비는 올림픽 위원회가 부담. 그럼 실제로 개최지에 도착해서는? 선수촌에서 경기가 열리는 경기장까지의 교통비는 누가 부담?
이것은 현지 올림픽 위원회가 부담하기로 되어 있다. 경기장까지의 교통비뿐만 아니라 선수촌 내 숙박비와 식비 등도 현지 올림픽위원회가 부담한대. 와, 돈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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