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검진에는 국가적으로 권장하는 암검진(대책형 검진)과 본인부담형 암검진(임의형 검진)이 있다. 이러한 암 검진은 왜 받는 것이 좋은가? 암 검진의 장점, 단점, 검진 빈도 등에 대해서도 설명하겠다.
암 검진은 왜 받아야 하나요?

암검진은 신체 곳곳에서 나타나는 암을 조기에 발견해 적절한 치료를 통해 사망을 줄이는 것이 목적이다.
특히 40대 후반부터 암 발병률이 높아진다.
하지만, 예를 들어, 유방암과 자궁암에 대한 검진 비율은 미국과 영국에서 약 70에서 80%이지만, 일본에서는 약 40%에 불과하다.
국가에서 권장하는 암검진(대책형 검진)
국가에서 권장하는 암검진(대책형 검진)은 위암검진, 자궁경부암검진, 유방암검진, 폐암검진, 대장암검진 등 5가지.
암 검진만으로는 확진을 할 수 없기 때문에 ‘암 의심'(정밀검사 필요)이 되면 정밀검사를 받아야 한다.
◇ 암 검진의 흐름.
본인 부담으로 받는 암 검진(임의형 검진)
개인의 사망 위험을 낮추기 위해 개인의 의지로 받는 것이 본인부담 임의형 검진이다.
건강검진도 이 임의적인 검진에 해당한다.
비용은 전액 본인 부담이지만, 기업 등에 소속된 경우에는 건강보험조합에서 보조금이 지급될 수 있다.
암 검진은 매년 받아야 하니?
암은 발견할 수 있는 크기에 한계가 있다.
발견이 가능해진 암에서 조기 암 단계로 진행되는 것은 1~2년 정도로 알려져 있다.
조기발견 및 조기치료를 위해 1년에 한 번, 암의 종류에 따라 2년에 한 번씩 검진을 권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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