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음난청 증상을 빨리 낫게 하기 위해 림프마사지, 암반욕, 정체 등을 시도하는 분도 있는 것 같은데, 치료와 병행하여 우선 생활습관을 개선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충분한 수면, 스트레스 해소, 카페인, 담배, 알코올 주의할 점 등 재검토 포인트를 설명한다.
저음난청 증상 경감을 위해 시도하고 싶은 ‘생활습관 개선’
저음난청의 원인인 부종을 해소하는 데 생활습관 개선도 효과적이다.
저음난청의 증상 개선이나 재발 방지를 위해 병원에서 받을 수 있는 치료나 약 외에 개인이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질문을 받을 때가 있다. 림프 마사지, 암반욕, 전신 마사지, 유산소 운동 혹은 아무것도 하지 않고 방치하는 것이 좋은지 등 다양한 것에 효과를 기대하는 것 같은데, 의사로서는 우선 ‘생활습관 개선’을 추천한다. 아래와 같은 생활습관에서 개선의 여지가 있는 부분은 적극적으로 개선해 나갑시다.
■ 생활리듬 개선……수면의 질 향상·스트레스 경감을 도모한다.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도록 유의하고 수면을 충분히 취한다.
적당한 운동을 하다.
잠결이 좋지 않은 경우에는 자기 전에 머리맡에 아로마를 두는 등 휴식을 취한다.
스트레스, 두통, 귀 통증(헤르페스 바이러스)이 있을 경우 자신에게 맞는 방법으로 조절을 한다.
■ 음식의 주의점……카페인·담배·알코올에는 주의한다.
수분을 충분히 섭취한다.
잠들기 3시간 전에는 식사를 하지 않도록 한다.
녹차, 홍차, 커피 등 카페인이 함유된 음료는 적게 섭취한다.
음주는 적당히 한다.
흡연 습관이 있는 경우에는 금연한다.
영양제는 어디까지나 식사의 보조라고 생각한다. 너무 많이 섭취하면 역효과가 난다.
2 페이지에서 계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