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서 식도로 위산이 역류함으로써, 배가 부르거나 구토, 트림 등의 다양한 증상이 나타나는 ‘위식도역류증’. 흔히 듣는 역류성 식도염도 그 중 하나다. 오래가는 기침 증상으로 천식으로 진단되어 버리는 경우도. 위식도역류질환의 원인, 증상, 치료법에 대해 설명한다.

아기·어린이의 위식도역류증(역류성식도염)

위식도역류증은 이름 그대로 위산이나 위 내용물이 식도로 역류하는 병. 그것은 영어로 Gastro Esophageal Reflux Disease라고 불리며, GERD라고도 불린다. 최근 들을 수 있는 ‘역류성 식도염’도 위식도역류질환 중 하나다.

위산과 위 내용물이 역류하면서 다양한 증상이 발생한다. 위산 등이 식도로 역류하면서 기관을 자극해 기침이 나온다. 그래서 기침을 유발하는 것 또한 주목받고 있다.

어린이의 경우 기침을 하다가 토하거나 토할 정도로 기침을 하면서 기침이 더 심해지는 경우도 많이 볼 수 있다. 아기들의 경우, 그들은 기침으로 우유를 토할 것이다. 성인의 경우를 포함하여, “목이 마르거나 속이 쓰리지 않도록 조심해!” “위식도역류증”도 함께 봐주시길.

아기·아이의 위식도역류증 증상.

진료

위산이 식도로 역류하기 때문에 식도에 염증이 생긴다. 따라서 다음과 같은 역류성 식도염 증상을 보일 수 있다.

  • 속이 쓰리다.
  • 배가 너무 부르다.
  • 목의 불쾌감, 위화감, 얼얼함, 식사가 삼키기 어렵다.
  • 식후 더부룩함, 불쾌감, 메스꺼움.
  • 트림이 잘 나온다.
  • 좀처럼 낫지 않는 기침.

이는 3주간 지속되는 기침을 유발할 수 있으며, 이는 호흡기학회의 만성 기침 지침에도 명시되어 있다.

기침이 심하고 오래 지속되기 때문에 천식 진단을 받고 천식 치료를 받아도 나아지지 않을 수 있다. 그런 경우에는 위식도역류질환으로 기침이 계속되고 있는 것으로도 의심할 수 있다. 특히 아이들의 경우, 기침으로 토할 수 있다. 토할 정도로 기침을 할 수 있고 기침약으로는 개선되지 않는다면 이 위식도역류증을 의심해야 한다.

어린이의 경우 기침으로 구토를 하기 쉽지만 목에 가래가 걸릴 경우, 위식도역류를 하기 쉬운 경우 등을 생각할 수 있다. 전자는 가래를 배출하기 위한 기전이지만, 후자는 위산을 억제하는 것이 좋다. 그것을 구별하는 것은 어렵다.

기관지 천식이 있는 환자들은 천식 발작을 유발할 수 있다. 역류한 위산이나 위 내용물이 기관을 직접 자극하는 경우와 위산에 의한 식도에 있는 자율신경을 자극해 기관이 좁아지는 경우로 추정된다. 천식발작 전, 속쓰림 등의 증상이 있는 경우, 식후에 발작을 일으키는 경우, 자고 있을 때 발작을 일으키기 쉽다면 위식도역류증을 합병했을 수 있으므로 위식도역류증을 치료함으로써 발작을 줄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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