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추의 특징, 영양·효능, 고르는 법, 보존 방법, 제철 시기, 종류나 동료 등, 알아두고 싶은 상추의 기초 지식.
상추의 특징은.
상추는 가장 오래된 양상추이다. 이전부터 재배되어 목욕 등에 사용되었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상추가 널리 퍼지면서 상추 재배는 감소하였으나, 불고기에 싸 먹는 방법이 널리 퍼지면서 다시 보급되고 있다.
상추는 성장하면서 잎을 밑에서부터 차례로 긁어내어 수확하므로 일명 ‘긁치샤’나 ‘커팅양상추’라고 하며, 불고기 등을 싸 먹으므로 ‘쌈채’라고도 한다.
상추 잎은 두껍고, 아삭아삭하며, 약간의 쓴맛이 있다.
상추의 영양·효능.
상추는 β-카로틴을 많이 함유하고 있는 녹황색 채소로, 양상추류 중에서는 최고의 함량이다.
식이섬유, 칼륨, 칼슘, 비타민C, 엽산, 비타민K 등도 상추보다 많이 들어있다.
상추를 고르는 방법.
상추는 잎의 색이 선명하고 탄력이 있는 것을 고릅시다.
잎의 색깔은 붉은 색(붉은 색)과 녹색이 있는데, 붉어서 상한 것은 아니다.
상추 저장 방법.
잎이 마르지 않도록 눅진한 키친페이퍼로 싸서 비닐봉지에 넣고 냉장고 야채실에 보관한다.
오래가는 야채가 아니므로 빨리 다 씁시다.
상추가 제철인 시기.
그것은 일년 내내 유통된다.
상추의 종류나 동료.
양상추(옥양상추), 샐러드채, 리프양상추, 써니양상추, 그린컬, 프릴양상추, 로메인양상추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