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의 특징, 영양·효능, 고르는 법, 보존 방법, 제철 시기, 가공품, 종류 등, 알아두고 싶은 와인의 기초 지식.

와인의 특징.

와인은 포도 과즙을 발효시킨 알코올 음료이다. 알코올을 만드는 것은 발효에 필요한 당분이나 물을 첨가하는데, 포도는 원래 그것들을 함유하고 있다. 그 때문에 포도를 으깨서 용기에서 숙성시키는 심플한 제조법으로, 포도의 품질이 와인의 맛과 직결된다.
생산 지역은 프랑스, 이탈리아, 독일, 일본, 칠레, 호주 등 언뜻 보기에 공통점이 없지만 북반구와 남반구 각각의 벨트 존에서 만들어진다. 이 벨트존(북위 30~50도, 남위 20~40도)에서는 맛있는 포도를 만드는 조건인 온도, 일조시간, 강수량, 토양의 질이 충족되기 쉽다고 알려져 있다.
기원전 8000년경부터 마시고 있는 역사가 오래된 술로, 전 세계 넓은 지역에서 사랑받고 있다.

와인의 영양·효능.

포도 껍질과 씨앗에 함유된 타닌은 폴리페놀의 한 종류로 강한 항산화 작용으로 생활습관병 예방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게다가, Antosianin은 활성산소로부터 망막을 보호하고 모세혈관을 강화하여 혈액순환을 촉진한다. 따라서 시력 저하와 시력 피로를 예방할 수 있다.
또한, 적포도주와 장미에 함유된 철분은 헤모글로빈을 형성하여 빈혈을 예방하고 생활습관병을 예방하는 중요한 영양소이다.
칼륨은 과도한 나트륨 배출을 촉진하는 영양소로 고혈압 개선에 효과가 기대된다.
풍부한 향과 알코올로 인한 릴랙스 효과가 있으나 하루 적절한 섭취량(와인잔 1~2잔)을 지키고 과음에 주의합시다.

와인을 고르는 방법.

와인은 포도의 품종, 산지, 제조법에 따라 다양한 맛과 향을 즐길 수 있다.
또한 레드 와인은 고기 요리나 치즈 요리, 화이트 와인은 생선 요리와 궁합이 좋다고 식사에 맞춰 선택되는 경우도 많다. 와인과 요리의 궁합이 딱 맞는 것을 마리아주라고 표현한다.

와인 저장 방법.

온도 변화가 적고 빛이 닿지 않는 13℃에서 15℃ 사이의 서늘한 곳에 저장한다. 장기 보관의 경우 옆으로 눕혀두면 마개에 사용하는 코르크가 습기를 유지할 수 있어 와인이 산화하기 어렵다고 한다.
와인 셀러가 없는 경우에는 마루 밑 수납이나 벽장이 바람직하지.

와인의 제철 시기.

와인에 따라 숙성 기간이 다르지만, 매년 11월에 그 해 딴 포도로 만든 새 술이 나온다.
그 중에서도 보졸레 누보는 매년 11월 셋째 목요일 자정에 개봉한다.

와인 가공품.

와인 식초.

와인의 종류.

레드와인, 화이트와인, 로제와인, 스파클링와인, 오렌지와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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