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가죽이 두껍다는 속담이 있다.말 그대로라면 얼굴 피부가 두껍다는 뜻이다.사람은 부끄러우면 얼굴이 빨개진다.근데 만약에 얼굴 피부가 두꺼우면 빨갛지는 않을 거야.
그런 데서 오는 낯가죽이 두껍다는 것은 부끄러움을 수치로 여기지 않는다, 뻔뻔하다는 뜻.옛날 사람이 이런 표현을 쓴 것은 흥미롭다.실제로 인간의 피부는 두꺼운 곳과 얇은 곳이 있기 때문이다.
보통 몸 바깥쪽 면의 피부는 두꺼워져 있다.외부 자극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서다.그럼 인간 피부 중에서 가장 얇은 것은 어디 피부일까?
이번에는 그런 몸 만들기에 대한 잡학을 소개하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