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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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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 상식을 전달 합니다

태양이나 구름, 비행기나 헬리콥터… 날씨 좋은 날에는 지평선 너머로 먼 산이나 고층 빌딩이 보이기도 할거야. 또한 밤에는 달이나 무수한 별들이 보이며, 운이 좋으면 유성을 빌 수도 있다.

모두 하늘을 올려다보면 눈에 들어오는 것이지만 태양이나 달은 ‘우주’에 있고 구름이나 비행기는 ‘하늘’에 있다.

거기서 이런 의문이 든다. ‘하늘’과 ‘우주’의 경계선은 어디인가? 어디서부터를 ‘우주’라고 부르는가? 실은 이 경계선, 정해져 있는 것이다! 이번 잡학에서는 이 경계선에 대해 해설해 나가자!

네잎클로버를 발견한 적이 있을까? 행복의 상징으로 대표적이야.

운 좋은 네 잎 일화로 ‘프랑스의 나폴레옹이 전쟁터에서 우연히 발밑에 네 잎 클로버를 발견하고 웅크리고 있어서 적의 총알을 피할 수 있었다’는 것이 있다… 정말 운이 좋구나! 분명 많은 잎이 있을수록 행복도가 올라가는 것 같다.

무려 여덟 잎 이상의 잎을 단 클로버가 있는 것 같지. 게다가 일본인이 발견했다고 한다!

항아리 속에 넣어 물을 끼얹는 곰치카즈라, 달콤한 끈적끈적함으로 휘감은 끈끈한 이끼… 정말 중독성 있는 얼굴이 북적거리는 식충식물계. 그 중에서 가장 인기 있는 사람이라고 하면 역시 ‘파리풀’일 것이다.

가시가 줄지어 나는 두 장의 잎을 열고 벌레를 기다리는 모습은 마리오의 파쿤플라워를 방불케 하는 캐치감. 그 입을 0.5초의 속도로 닫는다고 하니, 벌레들도 도망칠 수 있을 리가 없어!

그런 파리지옥, 밤낮으로 그 입을 덥석덥석 물고 있는가 싶더니… 무려 이 동작, 일생에 몇 번밖에 발동할 수 없는 초필살기라는 것이다!

처음 러시아에 의해 발사된 후, 2018년 11월에 20주년을 맞이한 ‘국제 우주 정거장’.

시설 내의 모습은 가끔 텔레비전 중계되어, 무중력 상태에서의 실험 모습이나, 우주인이 우주에서의 생활을 알려주는 등, 비교적 차분한 ‘우주선’의 이미지라고 생각한다.

‘지진·번개·화재·아버지’라는 속담이 일본에는 있다. 이것은 옛날 사람들이 세상의 무서운 것들을 순서대로 나열한 표현이다. (마지막 ‘아버지’는 비꼬는 소리가 있어서 재미있다…)

이 속담에서도 알 수 있듯이 예로부터 번개는 지진에 버금갈 정도로 무서운 자연현상으로 여겨졌던 것 같다. 실제로 현재도 매년 전 세계에서 낙뢰로 인해 2,000명이나 되는 사람이 죽고 있다고 하니 놀랍다.

번개가 무서운 자연현상인 것은 이제 말할 것도 없지만, 당신은 번개의 정체를 알고 있는가? 사실 번개의 정체는 우리가 잘 아는 정전기이다. 이번 잡학에서는 번개의 정체와 발생 메커니즘을 해부해 나갈거야.

우리 생활… 아니 생명 자체에 있어서 빼놓을 수 없는 것… 그건 물. ‘마셔본 적 없어!’ 같은 사람은 절대 없을 것이다. 없지…?

그래서 물은 어느 때나 빼놓을 수 없지. 운동 중이거나 잠깐 산책할 때라고 한다. 하이킹 중, 걷다가 지쳐서 목이 칼칼…. 물통에 물은 있는데 꺼내기가 귀찮다…. 그럴 때, 강을 발견! 송어 같은 것도 헤엄치고 있어서, 맑은 수질을 하고 있다!

이럴 때, “모처럼이니까 먹을게요!”라고 강물을 마셔버리는 일… 있지. 하지만 조금만 기다려! 그 행위 절대 하면 안 돼!

예로부터 우리 인류가 신앙의 대상으로 삼아온 태양.

지금이야 말로 태양이라는 존재가 항성이며 우리에게 없어서는 안 될 것이라는 인식이 있지만, 옛날 사람들 입장에서는 ‘저 눈부신 게 뭐야!’ 정도의 것이었다.

확실히 따뜻해서 그곳에 있으면 세상은 빛으로 가득 차 있고 없어지면 세상이 어두워지고. 또 열심히 그 존재를 보려니 눈이 아프다… 신이라고 생각해도 이상하지 않지.

그렇다고는 해도… 우리 현대인들도 가까운 태양을 그렇게까지 모르지 않을까? 역시 ‘빛나고 눈부신 녀석’ 정도의 인식이지 않을까?

실은 태양은 그 빛에 주목하는 것만으로도 더욱 가까이 느껴지는 것을 여러분은 알고 계실까!?

밤이 되면 하늘에 빛나는 달, 달을 보면 떡방아를 찧는 토끼의 모습을 떠올린다… 라는 사람도 있을지 모른다.

어딘지 모르게 신비로운 이미지를 가진 달이지만 실은 달의 밤낮 온도차는 300도나 되어 매우 가혹한 상황이라고 한다. 300도…. 전혀 상상이 가지 않는다. 도대체 어떻게 되어 있는 걸까?

이번에는 달의 밤낮 온도차에 관한 잡학을 소개해 나갈거야. 달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꼭 주목했으면 좋겠다.

‘등산을 좋아한다’는 사람도 많겠지만 등산에는 늘 ‘조난’이라는 위험이 뒤따른다. 그렇다면 실제로 산에서 조난을 당했을 때 어떻게 하면 자신의 몸을 지킬 수 있을까?

산에서는 무심코 택한 자신의 행동으로 목숨이 구해지는 경우도 있지만, 그 반대로 잘못된 선택을 함으로써 목숨을 잃어버리기도 한다.

이번에는 산에서 조난당했을 때의 대응에 대해 소개해 나가자. 이 잡학, 알아두면 손해는 없을 것이다.

밤하늘에 반짝반짝 눈 깜짝할 사이에 많은 별. 작아서 알기 어렵지만, 자세히 보면 별의 색은 흰색뿐만이 아니다. 붉은 별, 노란색처럼 보이는 별, 창백한 별. 크게 네 가지 색으로 나눌 수 있어.

별의 색깔 차이는 대체 무엇일까? 붉은 별은 붉은 암석으로 되어 있거나, 푸른 별은 얼음 덩어리로 되어 있는 걸까? 라고 생각해 본 적은 없을까.

실은 별의 색과 관련된 것은 지표의 재질이 아니라 표면 온도인 것이다. 색이 변할 정도의 온도차는 대체 얼마나 있을까? 라는 이유로, 이번에는 별의 온도와 색의 잡학을 소개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