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이나 구름, 비행기나 헬리콥터… 날씨 좋은 날에는 지평선 너머로 먼 산이나 고층 빌딩이 보이기도 할거야. 또한 밤에는 달이나 무수한 별들이 보이며, 운이 좋으면 유성을 빌 수도 있다.
모두 하늘을 올려다보면 눈에 들어오는 것이지만 태양이나 달은 ‘우주’에 있고 구름이나 비행기는 ‘하늘’에 있다.
거기서 이런 의문이 든다. ‘하늘’과 ‘우주’의 경계선은 어디인가? 어디서부터를 ‘우주’라고 부르는가? 실은 이 경계선, 정해져 있는 것이다! 이번 잡학에서는 이 경계선에 대해 해설해 나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