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통하고 정갈한 모습… 그 귀여움에 인테리어로도 인기가 많은 식물, 선인장.
미국 원산의 선인장은 다른 관엽식물에 비하면 생김새부터가 이색적이다. 다른 식물과 같은 잎이나 줄기가 없고, 그 대신 몸에서 나는 것은 무수한 가시. 그 생김새는 식물이라기보다 신기한 생물 같다.
하지만 그런 수수께끼 같은 선인장도 훌륭한 식물이다.
생활속 상식을 전달 합니다
통통하고 정갈한 모습… 그 귀여움에 인테리어로도 인기가 많은 식물, 선인장.
미국 원산의 선인장은 다른 관엽식물에 비하면 생김새부터가 이색적이다. 다른 식물과 같은 잎이나 줄기가 없고, 그 대신 몸에서 나는 것은 무수한 가시. 그 생김새는 식물이라기보다 신기한 생물 같다.
하지만 그런 수수께끼 같은 선인장도 훌륭한 식물이다.
바쁘고 지쳐 어쩔 수 없을 때 문득 하늘을 올려다보면 한순간에 피로가 날아가지 않을까?
그건 그 하늘 끝에, 우주가 끝없이 이어져 있고, 그 에너지를 몸 전체에 느낄 수 있으니까. 혹은 우주의 불가사의와 수수께끼로 가득한 존재를 느끼며 자신의 고민과 피로가 작은 것으로 느껴지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이렇게 우주의 존재에 감사함을 느끼고 있을 때 문득 생각이 들었다. 우주선에서 방귀 뀐 냄새는 어느 정도일까?
장대한 우주 이야기가 될까 싶기도 하고, 조금 웃어버릴 정도로 어쩔 수 없는 일이라 죄송하지만 한 번 생각하면 신경 쓰여서 어쩔 수 없다.
우리는 모두 지구 위에 서서 걷고 뛰고 있다. 평소에는 그 존재에 신경 쓰지 않지만 지구는 우리가 살아가는 데 있어 필수불가결한 것 중 하나다.
그 지구의 표면은 암반의 판(판)으로 덮여 있고, 각각의 판은 천천히 움직이고 있다.
이 단단한 지반의 깊숙한 곳에서 플레이트가 움직이고 있다니, 상상을 훨씬 뛰어넘는다. 그러나 그것이 현실의 것이라고 인식하지 않을 수 없을 때가 있다. 그것은 지진이 일어났을 때이다.
일본은 세계에서도 유수의 지진 대국이기 때문에, 지진은 가까운 존재이다. 그렇다면 다른 나라에서는 어떨까? 지구 전체에서는 얼마나 자주 일어나는 것일까?
만찢녀나 츠치노코 등 세계에는 도시 전설이라고 불리며, 목격 정보만으로 실제로 있는지 확실하지 않은 것이 많으며, 그 중에는 발견이나 생포에 많은 현상금을 걸거나 국가의 존망에 관여하는 가십도 많이 포함되어 있다.
하지만 그런 진짜 있는지 모르는 것들 중에서 실제로 발견되고 있는 것들도 많지. 고릴라나 판다도 실은 미확인 생물이었던 것이다.
과학 분야에도 이론상 존재하고 있지만 그 실물을 발견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있다. 우주에는 그런 것이 많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사실 블랙홀도 오랫동안 이론상으로만 존재했고 그 모습을 본 사람은 없었다. 1970년대에 처음으로 존재를 인정받고 더 시간이 지나 2019년 4월 10일에 촬영에 성공함으로써 일약 각광을 받게 된 것이다! 놀랍게도 그 연구팀 중에는 일본인 연구자분도 포함되어 있다!
애초에 한국인에게는 친숙한 단풍도 세계적으로는 극히 한정된 지역에서만 볼 수 있는 귀중한 현상이다. 참고로 세계 제일이라고 하는 이유는 단풍이 드는 나무의 종류가 많고 전체적으로 매우 선명하게 보이기 때문.
확실히 한국인이라도 단풍놀이를 하러 관광하기 때문에 단풍을 볼 수 없는 나라 사람들이 오는 것도 납득이 간다.
그런데… 신기하지 않을까… 왜 잎 색깔은 변하냐고. 집에 있는 관엽식물의 잎들의 색이 변하는 것을 본 적이 있는가!? 누군가가 색을 칠하지 않는 한 잎들의 색이 변하지 않을 것이다!
지진·번개·화재·아버지라고 하면 세상의 무서운 것을 무섭다고 여겨지는 순서대로 나열한 것이다. 아버지는 어떤지 모르겠지만, 어떤 재앙도 무서운 것이며 연간 몇 명의 목숨을 앗아간다.
그 중에서도 ‘번개’는 직접 인명을 위협하는 일 자체가 드물다. 하지만 건물에 떨어져 전기제품을 파괴하기도 하고 때로는 화재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무엇보다도 “삑!”하는 빛이나 “쿵!”하는 격한 소리는 놀랍고 단순히 무섭다.
나도 집에 떨어진 낙뢰로 인해 TV, 컴퓨터, 게임기가 한 번에 고장나서 방심한 적이 있다….
어렸을 때 구름을 타고, 폭신폭신하고 기분 좋은 꿈을 꾼 경험은 없었을까? 이런 나도, 뭉게구름이 많은 날 따위는 망상을 부풀려서, 구름 너머에 천공의 성이 있는 것은 아닐까! 하고 설레게 하고 있었다….
애초에 ‘구름’은 무엇으로 만들어진 것일까? 이번에는 구름이 생기는 구조를 중심으로 다양한 ‘구름’에 얽힌 잡학을 소개하겠다.
여름날 밖에 나가면 새까맣게 그을릴 수 있다. 선탠으로 인한 피부 손상은 피부 노화와 주름의 원인이 되기도 해 매우 위험하다.
이 선탠의 원인은 주로 태양으로부터의 자외선이며, 특히 쾌청한 날에는 매우 많은 자외선이 쏟아지고 있다.
그러나 조건에 따라서는 쾌청한 날보다 흐린 날이 자외선이 강해질 수 있다. 흐리다고 방심하면 매우 위험하다!
이번 잡학에서는 자외선과 흐림의 관계에 대해 해설해 나가자.
우주왕복선을 타고 우주로 날아가는 우주비행사. “커서 우주비행사가 되고 싶어!”라고 동경하는 꼬마도 많다.
그 우주인이 지구에서 날아갈 때 입고 있는 오렌지색 우주복을 텔레비전에서 본 적이 없을까? 아주 선명한 오렌지색 정장이지만 사실 저 오렌지색에는 제대로 된 이유가 있는 것 같지.
이번에는 우주비행사가 입고 있는 오렌지 슈트에 얽힌 잡학을 소개한다!
식물이 살아가는 데 빼놓을 수 없는 영위, 광합성.
이산화탄소와 물과 빛으로부터 광합성으로 산소를 만들어내는 식물들. 인간을 비롯한 동물들은 호흡을 통해 산소를 섭취하여 이산화탄소를 밖으로 배출한다. 식물에 필요한 이산화탄소를 동물이 만들고, 동물에게 필요한 산소를 식물이 만들어 내고 있다.
동물과 식물은 가지고 있어야 한다. 서로 정반대의 삶을 살고 있는 덕분에 지구는 균형을 유지하고 있다고 생각하면, 새삼 잘 만들어진 구조라고 감탄하게 된다.
하지만 식물이라고 무조건 되는 것은 아니다. 사실 수목에는 광합성을 할 수 없는 시기가 있는 것이다…. 이번 잡학에서는 그런 자연의 구조에 대해 소개해 나가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