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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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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 상식을 전달 합니다

나무의 나이테에 대해 당신은 얼마나 지식을 가지고 있을까? 나이테를 세면 수령을 알 수 있는 것 정도는 초등학생도 알고 있다.

하지만 ‘왜 나이테는 1년에 한 그루밖에 만들어지지 않을까’, ‘나이테의 구조는 어떻게 되어 있을까’ 생각해 본 적은 없을까? 자연적으로 자라는 나무가 정확히 나이를 세고 있다는 것도 신기한 이야기다….

사실 나이테의 형성에는 나무가 자라는 과정에서의 자연환경이 크게 영향을 미치고 있어 매년 나이테가 형성되는 시기가 정해져 있는 것이다. 나무의 나이테에 얽힌 잡학은 매력으로 가득하다!

해외 뉴스 등에서 자주 들리는 ‘사이클론’이나 ‘허리케인’이지만, 사실 그 정체를 자세히 알고 있는 사람은 적을지도 모른다.

허리케인이라고 들으면, 왠지 엄청난 강풍의 천재지변이 해외에서 일어난 것 같다고 생각한다. 사이클론에 이르러서는 흡입력이 대단한 청소기를 상상해 버릴 정도다.

그럼 ‘태풍’은 어떨까. 국내에 산다면, 모두가 ‘태풍’을 만났을 것이다. 사실 ‘사이클론’·’허리케인’·’태풍’은 모두 같은 열대저기압이 정체인 것이다. 그렇다면 무엇이 다른 것일까? 이번 잡학에서는 이 차이에 대해 해설하겠다.

이 바다. 방문해 본 사람이라면 알겠지만 바닷물을 핥으면 짜지. 잘못 마시면 목이 마를 정도의 짠맛이야.

바닷물은 왜 이렇게 짠 걸까? 오래전에 누군가 대량으로 소금이라도 넣었을까? 이번에는 바다에 관한 잡학을 소개하겠다. 이것을 읽으면 바다를 더욱 가깝게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설산에서 조난당해 아무것도 먹을 것을 가지고 있지 않았다면 그만 먹어버릴 것 같은 것이 눈이다. 그렇다고 할까, 먹을 만한 것은 눈밖에 없다.

하지만 사실 조난당했을 때 눈을 먹으면 안 된대. 배가 너무 고파지는 것보다 눈을 먹고 수분을 보충하는 게 나을 것 같은데…

그래서 이번 잡학에서는 조난당했을 때 눈을 먹으면 안 되는 이유를 알아봤어! 이 이유를 일상생활에 응용하면 간단한 다이어트가 될지도 모르겠네.

더불어, 조난되어 구조되었을 때의 비용에 대해서도 소개시켜줘! ‘나는 괜찮다’고 생각해도, 엄청난 금액을 청구받게 될지도 몰라.

당신은 어렸을 때 “왜 하늘이 파랗지?”라고 부모님께 질문한 적이 없을까. 아마도 많은 사람들은 제대로 된 답변을 받지 못하고 있을 것이다. 아이의 순진한 질문은 때로는 어른을 곤란하게 하는 것이다….

하지만 하늘이 파란 이유에는 명확한 답이 존재하고, 물어보면 중학생도 이해할 수 있다. (반대로 말하면 어른은 알고 있지 않으면 조금 창피한 일이 된다….)

다음으로 당신이 자녀에게 질문을 받았을 때 가슴을 펴고 대답할 수 있도록 이번 잡학에서 탄탄한 지식을 익혀둡시다.

매년 겨울이면 외출하기가 귀찮아질 정도의 추위가 엄습해. 하지만 전 세계에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추운 지역이 존재한다. 그래, 북극과 남극이야!

북극과 남극은 지구의 최북단과 최남단의 섬이다. 그 추위는 일 년 내내 영하를 크게 밑돈다고 하니 놀랍다. 그렇다면 북극과 남극에서는 어느 쪽이 추울까?

“얼음으로 섬이 생겼으니까 북극이잖아” “펭귄이 있는 남극에서는?” 등 여러 의견이 있겠지만 사실 이 두 섬의 기온은 크게 다른 것이다. 이번 잡학에서는 북극과 남극의 추위에 숨겨진 수수께끼에 다가간다!

지역마다 사물을 인식하는 방식이 다르다는 것은 흔히 있다.

비교적 비가 많이 와서 장마철이 되면 지겨워하는 사람도 많을 것이다. 하지만 그런 지긋지긋한 장우도 건조한 지역에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기다리고 기다릴 수 없는 비이기도 하다.

너무 스케일이 커져버렸지만 국내에도 비슷하긴 하지.

폭설지대에 사는 분들에게는 매년 눈의 계절은 정말 귀찮을 거야. 녹아도 녹아도 현관 앞에 내리는 눈…. 겨우 눈도 그치고, 괜찮다고 생각해도 다음날 아침에는 또 같은 경치…. 괴롭다….

진도랑 매그니튜드는 뭐가 달라?

한 번쯤은 의문을 품어본 적이 있지 않았을까.「왜 같은 지진을 나타내는 의미인데 말이 달라! 헷갈린다!」라고 분노 중인 독자에게 희소식이 있다.

진도와 매그니튜드의 차이는 간단하다. 들으면 납득.별 볼일 없는 단순한 차이인 것이다.

올림픽이나 세계대회 등 큰 무대에서만 빛나는 스포츠 선수. 힘든 연습으로 자신의 육체를 단련하고 오로지 노력한다. 멋있기 짝이 없다. 그런 스포츠 선수에게 요구되는 능력이란 대체 무엇일까?

신체 능력? 센스? 아니, 아니, 다른 것도 있어. 그것은 무엇인가? ‘깊은 시력’인 것이다.

이번 잡학에서는 이 ‘깊은 시력’에 대해 다루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