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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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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 상식을 전달 합니다

네트로 나뉜 코트에서 셔틀을 서로 치며 득점을 겨루는 스포츠, 배드민턴. 타구 초속이 가장 빠른 스포츠로 기네스북에도 등재돼 있다.

그런 가장 빠른 스포츠.배드민턴이지만, 서로 치고받을 때 사용하는 ‘셔틀’이 무엇으로 만들어졌는지 알고 계실까. 플레이하고 있어도 별로 생각해 본 적이 없을지도 모른다.

이번에는 배드민턴 셔틀의 잡학에 대해 소개하겠다.

낙타 혹의 내용물은 도대체 어떻게 되어 있는 거야?

어릴 적 누구나 한 번쯤은 생각해봤을 의문이 아닐까. 사막을 걷는 거니까… 물이 들어있다던가? 이런 상상을 하면서….

그래서 이번에는 낙타 혹의 잡학을 소개하자!

낙타 혹의 내용물은 그들의 에너지원임에 틀림없다. 사실 우리도 잘 알고 있는, 그 영양소가 담겨 있었어!

사마귀 수컷이 짝짓기를 한 암컷에게 잡아먹히는 것은 꽤 유명할 것이다.

아이를 만들기 위해서만 이용되고, 볼일이 끝나면 먹어버린다고 하면 너무 슬퍼! 사마귀 암컷은 얼마나 흉포하고 무서운 것일까.

하지만 이미지와 달리 사마귀의 수컷은 터프하다.

고슴도치의 바늘은 ‘바늘’이 아닌 것에 관한 잡학 최근, 애완동물로서 큰 주목을 받고 있는 고슴도치. 고양이 카페·파충류 카페에 이어 ‘고슴도치 카페’까지 등장하는 인기다.

동그란 모양에 사랑스럽게 움찔움찔 움직이는 코. 하지만 가장 큰 특징은… 귀여운 것에는 가시가 있다! 라고 할 정도의 그 바늘 더미다!

… 몸에서 바늘이 자라고 있다니 너무 신기하네…. 응, 신기하긴 한 것 같아. 하지만 고슴도치의 바늘을 바늘이라고 잘라버리는 것은 사실 조금 착각이다. …응? 무슨 일이야?

플라밍고라고 하면 우선 떠오르는 것은 요네즈 겐시나 분홍색의 선명한 새이다. 이번에는 물론 새 쪽이지만.

그들에 대해 어딘지 모르게 스타일리시하다고 할까, 섹시하다고 할까… 그런 인상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많지 않을까? 그 이미지를 확립하고 있는 것은 뭐니 뭐니 해도 화려하게 한쪽 다리를 세워 보이는 모습이겠지!

다리선이 쭉쭉 뻗은 플라밍고의 한쪽 다리는 매우 아름다워. 하지만 말이야… 한 발 서면 엄청 피곤하겠지? 그렇게 무리해서라도 ‘한 발 서!’라고 생각하고 싶은가?

아니… 사실 그들이 한 발 서는 건 더 현실적인 이유에서지. 또 딱히 무리하고 있는 것도 아닌 것 같아…?

개를 키우는 사람에게 의무적인 광견병 백신 접종. 하지만 현재 광견병 예방주사 접종률은 해마다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가까이에 광견병에 걸린 개가 없으니 병명은 알고 있어도 그 무서움을 모르는 사람도 많지 않을까. 하지만 의무화된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생각해 보길 바란다. 광견병이 얼마나 위험한 질병인지를….

뭔가 바보 같은 얼굴을 하고 있어…

거북이를 키워본 적이 있을까? 느긋하고 느릿느릿하고 무표정한 거북이지만, 먹이를 가져가면 냄새를 맡아 목을 펴고 “갖고 싶어!”하는 얼굴을 하고, 산책도 하고, 실은 매우 귀여운 녀석!

익숙해지면 손에서 먹이를 먹기도 하기 때문에 나도 모르게 많이 주게 되기 십상. 거북이에게도 비만이 있다고 하는데, 비만한 거북이는 어떻게 될까?

어릴 적 여름방학이라고 하면 시골 할아버지 할머니 집에 놀러 가서 친척 아이들과 논다. 그런 이미지는 없을까. 그리운 정경이 눈에 떠오르는 사람도 많을 것이다.

필자는 원래부터 시골에서 자랐기 때문에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생각은 없지만, 소년 시절 여름의 단골이라고 하면 역시 ‘곤충 채집’이다.

장수풍뎅이 같은 왕도도 좋지만 매미를 잡는 데는 더 열중했어. 특히 기름세미나는 나무와 동화되어 찾기 힘든 희귀한 물건이기 때문에, 잡으면 약간의 자랑을 할 수 있다.

하지만 매미 포획에는 어떤 각오를 가지고 도전해야 한다. 그것은 잡으려고 다가가는 순간 조로조로와 ‘오줌’을 물릴 수 있는 것이다. 언뜻 보면 매미로부터의 반격이라고 생각되지만, 매미라는 것은 날아가는 순간에 왠지 ‘오줌’을 싸고 있는 듯한 이미지.

무슨 이유가 있는 행동일까. 궁금해서 이번 잡학에서는 이것에 대해 알아봤다!

개파 vs 고양이파 같은 뜨거운 논란이 되지는 않더라도 문어 vs 오징어는 바닷속에서 조용한 배틀을 벌이고 있다. 모두 냠냠한 생물로, 먹물을 뱉고, 문어구이나 오징어구이도 있어서 비교되는 경우가 많은 생물이다.

그래서 이번 잡학기사는 문어와 오징어 먹물에 주목해서 써보기로 해. 똑같이 보이는 먹물이라도 이렇게까지 다른가 하고 놀라게 해주지 않을까?

노란 선은 반딧불이가 날아다니는 모습이다.

반딧불이를 볼 때마다 필자는 생각한다.

‘스스로 빛나다니, 이녀석들이 대단한 생물이네…’라고. 그 빛의 색도, 왠지 케미가 있는 느낌으로, 잘도 뭐 자연계에서 이런 빛을 낼 수 있는 녀석이 있구나, 하고 감동을 느낀다.

그런데 당신은 이렇게 생각해 본 적이 없을까? ‘반딧불을 몇 마리 모으면 나름의 불빛이 될까?’ 하고.

필자는 궁금하다. 궁금해서 밤에도 잠을 잘 수 없을 정도여서 이번에 알아보기로 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