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오래전부터 다양한 연구가 되어온 인류에게 있어서의 영원한 테마 ‘불로불사’. 화학과 의학이 진보한 현대에도 아무도 이 불로불사만은 이루지 못하고 있다. 역시… 생물인 한 끝날 때는 평등하게 찾아오기 마련이야.
하지만 무려 이 영원한 테마를 타고난 채 이미 가지고 있는 생물이 있다는 것이다.
실제로 이 지구상에 불로불사의 몸을 가진 생명체가 있다고는 믿기 어렵지만, 앞으로 소개할 생물은 틀림없이 ‘죽지 않는다’.
생활속 상식을 전달 합니다
아주 오래전부터 다양한 연구가 되어온 인류에게 있어서의 영원한 테마 ‘불로불사’. 화학과 의학이 진보한 현대에도 아무도 이 불로불사만은 이루지 못하고 있다. 역시… 생물인 한 끝날 때는 평등하게 찾아오기 마련이야.
하지만 무려 이 영원한 테마를 타고난 채 이미 가지고 있는 생물이 있다는 것이다.
실제로 이 지구상에 불로불사의 몸을 가진 생명체가 있다고는 믿기 어렵지만, 앞으로 소개할 생물은 틀림없이 ‘죽지 않는다’.
몸의 색을 변화시켜 배경에 녹아드는 신기한 생물, 카멜레온. 눈치채지 못하고 벌레에게 다가가 순식간에 뻗은 긴 혀로 벌레를 잡아 순식간에 입으로 옮긴다.
잡힌 벌레로 보면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도 모르는 사이에 잡아먹히는 셈이다. 순식간에 벌레를 막는 그 긴 혀… 어느 정도의 길이가 있는지 아시겠는가.
동물의 이빨은 먹는 것의 종류에 따라 달라진다.
코끼리의 몸길이는 약 6미터. 몸무게는 5톤인데 이빨이 4개밖에 없다고 하면 어떨까? 그런 그들에게 취미를 물어보면 ‘먹는 것’이라고 할 정도로 하루 종일 먹고 있다.
좀처럼 볼 수 없는 코끼리의 입 안, 이번에는 코끼리의 이빨 개수가 의외로 적은 이유에 대해 설명해 보려고 한다.
여러분은 ‘매머드’에 대해 어떤 이미지를 가지고 있을까. 사람에 따라서는 ‘털이 난 코끼리’ 같은 단순한 이미지밖에 떠오르지 않을지도 모른다.
필자도 태고의 옛날에 살았던 코끼리의 조상일 정도로밖에 생각하지 않았다. 원시인이 매머드를 사냥하고 그 고기를 먹는 듯한 이미지이다.
하지만 사실 그것이 잘못이라는 이야기를 들었다. 왜냐하면 매머드는 코끼리의 조상이 아니라고 한다. 실루엣은 코끼리 그 자체라는 이미지인데, 조상이 아니라면 어떤 관계가…?
개, 그리고 고양이는 말할 것도 없이 애완동물의 왕자라고도 부를 수 있는 존재이다. 그 사랑스러운 모습에 인간들은 늘 뼈빠지게 굴고 있다. 필자도 그 중 한 사람이다.
그런데, 애완동물을 키우는 데 있어서 필수불가결한 것 중 하나에 밥이 있다. 애완동물 음식이다. 반려동물 사료는 동물의 종류에 따라 분류되어 있으며, 각각 전문 사료가 판매되고 있다.
그 중에서도 이웃끼리 줄을 서 있는 경우가 많은 개 사료와 고양이 사료. 비슷하게 생겼지만 속에 어떤 차이가 있는지 의문이 든 적은 없을까?
육상 육식동물 랭킹의 정점에 군림하는 최강의 포유류, 곰. 그 크기와 힘은 백수의 왕인 사자에게도 뒤지지 않는다.
하지만 그런 최강인 그들에게도 서툰 것이 있다. 추위다. 추운 것을 싫어하는 그들은 기본적으로 겨울잠을 자는 것으로 지낸다.
열대 지역에 서식하는 말레이시아곰이나 안경곰은 애초에 춥지 않기 때문에 겨울잠을 자지 않는 것은 알 수 있다고 하며, 세계에는 극한에도 겨울잠을 자지 않는 곰이 있다.
멍한 몸에 눈가를 가리는 검은 무늬, 여유로운 동작으로 대나무를 우걱우걱 먹는 모습은 귀엽다는 말 한마디로 끝이 난다. 그런 사랑스러운 판다는 일본 전역에서 대인기이다.
아이가 태어나서는 언론을 떠들썩하게 하고, 이름 모집이 시작되고, 결정하면 더 뉴스로 보도되는 등 모두 판다에 푹 빠져 있다.
하지만 왜 이렇게 판다 새끼 뉴스가 다뤄지는 걸까. 거기에는 쌍둥이로 태어난 새끼 판다의 생사를 가르는 판다의 습성이 관계되어 있는 것이다.
인간도, 카멜레온처럼 변화무쌍하게 색을 바꿀 수 있으면 재미있을텐데, 하고 파충류 숍에서 카멜레온을 바라보고 있다고 항상 생각한다.
발을 들여놓은 사람은 적을지 몰라도 세상에는 파충류샵이라는 펫샵이 있고 나도 자주 가고 있다. 서투른 사람에게는 받아들이기 어려운 이야기일지도 모르지만 뱀도 도마뱀도 카멜레온도 자세히 보면 매우 귀엽다!
초밥은 참치로 시작해서 참치로 끝난다고 해도 좋을 정도로 참치만큼 서민에게 사랑받는 생선은 없다.
외양을 고속으로 헤엄치는 참치를 보면 자고 있는 모습을 상상하지 못할 수도 있어. 참치는 자는가? 자지 않는가? 사실은 확실히 모르지만 알려지지 않은 참치들 회유어의 수면을 알면 그 진화의 대단함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이번에는 그런 회유어들의 수면에 대한 잡학을 살펴보자!
핑크색 스티커가 붙어 있는 것이 여왕벌이다.
여왕벌은 그 둥지를 구성하는 모든 벌을 낳는 조직의 핵이 되는 벌이다. 그녀는 한 둥지에 한 마리밖에 없다.
만약 여왕벌이 둥지를 떠나게 되면 어떻게 될까? 핵이 끊어진 둥지는 궤멸의 길을 걸을 수밖에 없을까…?
사실 여왕벌이 없어지면 이번에는 둥지에 남은 다른 벌들이 알을 낳게 된다.
뭐야, 그럼 안심되지 않을까. … 라고 생각하지만 이게 그렇다고도 할 수 없다. 새로 새끼가 태어나더라도 한 번 여왕벌을 잃은 둥지가 궤멸을 향해 가는 것은 거의 불가피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