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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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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 상식을 전달 합니다

좋은 하루를 보내기 위해서, 좋은 아침식사는 필수적이다. 그런 조식의 주역이 되어주는 ‘계란’. 그 귀한 알을 낳아주는 닭이 이번 잡학 주제다.

닭은 언제 알을 낳는 걸까? 모 목장 경영 게임에서는 하루에 한 번 알을 회수할 수 있는데, 진짜 닭은 하루에 몇 개까지 낳을 수 있을까?

하늘을 날 수 있는 동물이라고 하면 새나 곤충을 머리에 떠올리는 사람이 대부분일 것이다. 하늘을 나는 생물은 박쥐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날개나 날개가 없는 생물은 하늘을 날 수 없다고 여겨진다.

하지만 날개도 없는데 수백 킬로미터나 되는 거리를 하늘을 날아 이동하는 생물이 존재한다. 그것은 무려 거미이다.

거미는 대체 어떻게 하늘을 나는 것일까? 거미는 하늘을 날 수 있다는 잡학을 소개하겠다.

보기에는 쥐? 일어선 모습은 다람쥐 같다. 하지만 이름은 개… 개.

뭔지는 모르겠지만 구멍에서 나와 불쑥 일어서는 모습이 어쨌든 귀여운 프레리독. 밤나무의 눈에 사랑스러운 몸짓으로, 지금은 애완동물로도 인기다.

초원에 굴을 파서 생활하고 있는데, 이 굴이 대단하다고 한다. 지하에 판 굴들이 모여 마치 마을처럼 되어 있다는 것이다.

땅 속을 터널처럼 파서 보금자리를 만드는 두더지. 두더지 하면 ‘태양을 맞으면 죽는다’는 말을 들어본 적이 없을까.

평소 캄캄한 땅 속에 사는 두더지가 지상에서 죽어 있는 모습을 보고 ‘태양을 쬐었기 때문이다’라고 옛 사람들은 생각했을 것이다. 이것이 전해지면서 두더지는 태양에 닿으면 죽는다고 생각하게 되고 말았다. 나도 그 중 하나인데….

하지만 두더지는 태양을 맞아도 죽지 않는거야. 애초에 지상으로 나온 두더지가 죽는 것은 태양을 맞은 것이 원인이 아니다.

그렇다면 지상에 나온 두더지가 죽어버리는 진짜 원인은 무엇일까.

모든 동물이 사는 데 있어서 빼놓을 수 없는 활동, 그것이 호흡.

우리 인간은 주로 입과 코로 공기를 들어올릴 수 있다. 너무나 당연한 일이라 입과 코가 있는 동물이라면 인간과 마찬가지로 입호흡·코호흡 모두 할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말은 코 호흡밖에 못한다고 한다. 이는 해부학적 구조에 의한 것인데, 인간보다 장거리를 달릴 수 있는 말이 코로만 호흡을 할 수 있다니 안타깝다.

그러나 말은 큰 코와 효율적인 호흡법을 통해 인간보다 장거리를 지속적으로 달리는 것을 가능하게 하고 있는 것이다. 이번에는 말의 호흡법에 대한 잡학을 소개하겠다!

고양이가 좋아하는 것은 물고기, 말은 당근, 그리고 쥐는 치즈. 동물마다 좋아하는 음식의 이미지가 있다.

하지만… 이 안에 사실 우리 인간이 믿고만 있는 게 있는 거야.

영국 대학이 연구한 바에 의하면 쥐가 좋아하는 음식은 치즈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게다가 웬만한 일이 없는 한 쥐는 치즈 따위는 먹지 않는다든지…. 진짜냐….

그렇다면 왜 ‘쥐가 좋아하는 음식은 치즈’라는 이미지가 자리 잡았을까? 이번에는 그런 동물들이 좋아하는 음식에 대한 잡학을 풀어나가고 싶다.

포유류인데 하늘을 날고 하늘을 날 수 있는데 조류가 아니다. 그 특징 때문에 때로는 ‘둘도 없는 비겁자’ 같은 의미로 쓰이는 동물들이 있다.

박쥐이다.

날다람쥐나 하늘다람쥐처럼 활공하는 포유류는 다른 것도 있지만 날개를 가지고 새처럼 날 수 있는 포유류는 박쥐뿐이다. 하지만 그 날개는 조류의 그것과는 조금 다르다. 이번에는 그런 박쥐의 날개에 관한 잡학을 전해드리겠다.

계란밥… 그건 최고의 요리. TKG이라고도 불리는 그 요리는 일본인의 위장을 더할 나위 없이 채우는 것이다. 이런 필자도 아주 좋아하지만, 이번 잡학 테마는 계란밥이 아니다.

얼마 전 계란을 깨다가 문득 의문이 들었다. 왜 달걀은 이 모양일까… 라고. 정확히는 닭이나 메추라기 같은 새의 알이다. 연어알 같은 어란은 예쁜 동그라미 모양이지만 새알은 신기하게도 모두 타원 같은 실루엣이야.

무슨 이유가 있는 걸까. 예를 들면 타원이 낳기 쉬운 모양이라던가. 음, 궁금해서 어쩔 수 없어. 바로 알아보자.

비둘기나 닭은 걸을 때 머리를 위아래로 흔들며 걷는다. 그들은 조류 중에서도 친숙하기 때문에, 새들은 종종 그런 것처럼 느끼지만, 실제로는 대다수가 머리를 움직이지 않고 걷는다. 고개를 흔들며 걷는 새는 소수파인 것이다.

도대체 그들은 왜 고개를 흔들며 걷는 걸까? 균형을 잡기 위해서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지만 사실 그와는 다른 의외의 이유가 있어. 고개를 흔들며 걷는 건 사실 시각과 크게 관련이 있다는 거야.

이번에는 그런 ‘비둘기나 닭이 왜 머리를 위아래로 하고 걷는가’라는 잡학을 전해드리겠다.

폭신폭신하고 동그란 귀여운 모습에서, 애완동물로 키우는 집도 늘고 있는 ‘올빼미’. 부엉이와 접할 수 있는 카페가 TV 프로그램 등에서 다뤄지기도 하고, 인기 영화 ‘해리포터’ 시리즈에도 마법의 힘으로 편지를 전해주는 부엉이가 나오기도 하며 최근 그 인기는 높아지고 있다.

그런데 여러분은 올빼미의 움직임을 보면서 뭔가 이상하게 생각한 적은 없을까? 앞을 보고 있자니 고개만 뒤로 돌리는 그 몸짓. 우리 인간에게는 도저히 흉내 낼 수 없는, 그 부엉이 특유의 대담한 목 움직임….

왜 부엉이는 그렇게 고개를 돌릴 수 있을까?… 이번 잡학에서는 부엉이의 잘 움직이는 목 비밀에 대해 알아봤어!